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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박사,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부총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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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2  15: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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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유주영-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총재,(우)이창호박사
[뉴스에듀=디지털뉴스팀]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총재 유주영)은 2월 21일(화) 서울에서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 겸 대한명인(연설) 이창호 박사를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부총재로 임명식을 가졌다.

이번 임명식은 “개인이든, 조직이든, 국가든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인식을 같이하는 데서 출발했다. 따라서 “리더는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배움과 습관을 통해서 탄생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핵심리더, 글로벌 청소년 리더, 더 나아가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리더를 키움과 동시에 청소년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리더십 핵심역량의 습득을 통해 최고의 인재를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임명을 계기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 동량(棟梁)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리더십키우기 프로그램’의 조기정착과 이를 통한 새로운 청소년 리더십체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푸른 꿈, 열정, 창의, 인성, 봉사, 소통 콘서트 등을 모토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임명식과 관련하여 박승주 원장(광주발전연구원,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소통교육전문가 이창호 박사를 부총재로 임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앞으로 전문성을 갖추는 것뿐 만 아니라 체계적인 청소년 리더십 키우기 학습 계획을 세우고 그의 봉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자신의 오랜 경험과 지식, 능력, 재능,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인재 키우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창호 부총재는 임명소감을 묻는 질문에 “유주영 총재님과 한마음과 한뜻으로 청소년들의 좋은 품성과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스피치(소통) 리더십을 함양하여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다음세기 주역이 될 글로벌 리더 인재 키우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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