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9.25 월 13:2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유종현의 <트위터 톡톡>
[유종현 JOB소리] "막연한 스펙쌓기 시간낭비…취업목표 정밀조준하라"페이스펙, 취톡팸… 취업 신조어도 빠르게 변화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08  11:2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JOB소리

작년 하반기 취업한 신입사원 평균스펙은 토익 662점, 학점 3.6점, 자격증 2개.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어학점수 없이 합격한 신입사원 있다고. 막연한 스펙쌓기는 시간낭비라는 얘기죠. 자신의 처지에 맞게 목표를 정하고 정밀조준하는 게 답입니다. #취업

면접관이 나랑 계속 눈을 마주치고 바라본다.→ "뭐 저렇게 생긴 놈이 있어"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다. - 면접의 불편한 진실 #취업

앞으로 20년내에 현재의 직업 47%가 사라진다는 기사가 있었죠. 20년 뒤가 예측 가능한 가요. ‘JOB이 사라진다’ 보다는 ‘대체될 것(변할 것)’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 #취업

페이스펙(Face+스펙) : 외모도 스펙이라는 뜻의 취업시장 신조어. 그런데요, 외모가 꼭 미모는 아닙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얘기죠. 잘생긴 백수, 못생긴 직장인 많아요. #취업

취톡팸(취업+카톡+패밀리)이란 취업 신조어도 있어요. 카카오톡을 통해 취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모임. 이 시대의 젊은이들 ‘열심히’를 넘어 ‘치열하게’ 삽니다. 좋은 일자리가 많아져야 할텐데.

취업사이트 방문 목적은 "당장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가 가장 많지만, '이직 고려 중'이거나 '경력관리, 몸값 체크, 기타 정보교환'등 미래 대비인 경우도 40% 차지 - 건설워커 #취업

"아무리 내가 기술이 좋아도 나이가 많으면 안 써요. 월급 300만 원 받다가 지금 150만 원만 받겠다고 해도 안 써요." - 50대 구직자 #취업 

구직자들이 성공취업을 위해 포기한 것 1위가 '자신감'이라니. 이런 기사 납득이 안갑니다.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자신감! 자신감! 자신감! #취업


■SNS톡톡

네이버 뉴스가 뉴스스탠드로 바뀌면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편집 기자님들 대체로 심장이 약한 편인 듯. 별것 아닌 기사 제목에 여전히 '경악' '깜짝' '난리' '충격'

특정 신문 기사 링크 걸었다고 태클 멘션. 반대 성향 신문 링크하면 괜찮을까 했는데, 웬걸 마찬가지. 무시와 차단이 답인 줄 몰랐던 트위터 초보 시절.

신문의 오류 기사와 관련하여 문득 생각난 트윗: 시이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언론 "시이저, 도박광으로 밝혀져" 정말 실수도 있지만 의도적인 경우도 꽤 많은 듯. 

가르치려고만 하는 사람한테선 오히려 배울 게 없다는 게 불편한 진실이랍니다.

문체부가 '아빠 힘내세요'라는 노래를 양성평등 저해 사례로 분류했다던데, '아빠와 크레파스'는?

트위터 팔로워수?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다. 얼마나 끈끈한지가 중요하다.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취업전문가, 잡(JOB)칼럼니스트, 뉴스에듀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공학 소프트웨어 공인 개발자, 소호 창업전문가, PC통신 취업정보제공자로도 활약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신문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6560)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3길 21 (방배동 787-1) [2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자문위원 : 이상면 전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 긴급: 010-8792-9590
패밀리 사이트 : 교육그룹더필드한국교육신문연합회 나비미디어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