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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못난이 빵·부천 국수가게.. 동네가게 생존기! (VJ 특공대)
온라인뉴스팀 기자  |  press@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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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9  2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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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가는 대형 프랜차이즈 경쟁 속에 작지만 큰 힘을 보여주는 동네 가게들이 있다.

가게 규모는 작아도 고객들의 만족감은 프리미엄급. 자신만의 독특한 생존 전략으로 오히려 대형 프랜차이즈 앞에서 매출 끄떡없다.

그 첫 번째 가게가 경기도 부천시에 자리 잡은 동네 정육점. 가게를 들어서면 벽면 빼곡하게 자리 잡은 돼지저금통이 이곳만의 마케팅. 1,000개가 넘는 저금통에 단골고객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고기를 구입하는 즉시 만원에 100원씩 이 저금통에 차곡차곡 쌓인단다.

한편 목포에 가면 예약하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빵이 있다. 그 이름도 재미난 목포의 명물, 못난이 빵. 공장에서 찍어낸 다 똑같은 모양의 비싼 프랜차이즈 빵과 비교 거부한다. 투박한 겉모습에 팥도 들어있지 않지만 한번 먹으면 중독되는 그 맛에 단골되는 건 시간문제. 하루 판매량 1,800개에 육박! 3대가 함께 일하는 40년 전통의 못난이 빵집을 만나본다.

그런가하면, 사장부터 직원까지 20대 꽃 청년들이 운영한다는 경기도의 한 과일가게. 부모님 대하듯 싹싹하게 손님 대하는 건 기본. 통 크게 반값 할인에 공짜 서비스까지, 손님들 가던 발길도 멈추게 만드는 게 이 가게의 매력이라는데.. 청년상인들의 성공이야기 대 공개! 여기에 알록달록 컬러풀한 국수로 전통시장의 명품점포라 소문났다는 부천의 국수가게까지.. 작아도 서비스 만점! 감동 백배! 위풍당당 동네 가게의 힘을 VJ카메라가 담아본다.

9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VJ 특공대'에서 작아도 서비스 만점, 감동 백배. 위풍당당 동네 가게의 힘을 VJ카메라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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