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4.22 월 07:37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어린이/청소년
[탐방]“NO 아닌 대안” 기업교육 행동훈련 전문회사 더필드
이훈민 기자  |  press@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8  18:3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아직도 아웃도어 교육이 구시대적이라는 평이 있다. 그러나 행동훈련을 한 번이라도 해본 교육 담당자들은 조직력을 키우고, 도전정신을 함양하는데 있어서 행동교육만큼 빠른 효과가 있는 교육은 없다고 한다. 머리로, 펜으로 하는 교육이 아니고, 교실 밖 극한의 상황에서 직접 몸소 느끼면 서 내 동료를 배려하고, 내 조직을 생각하게 하는 행동훈련을 기업교육에 접목한 교육그룹 더필드 찾았다. 편집자 말.
 
   
 
2003년 설립 된 교육그룹 더필드(대표 이희선)는 설립이래로 ‘행동훈련 교육’ 이라는 한 우물만 파왔다. 국내최초로 시도되는 자연과 함께하는 심신단련과 학습을 접목한 아웃도어 교육을 실시해 쌍방향교육과 자기주도식 학습으로 병합해 런칭된 브랜드이다.

더필드는 아웃도어 교육을 국내 처음으로 자기주도교육법을 개발해 교육생과 함께 호홉하고 했다. 교육교재는 물론 이를 학교와 기업에 적용하여 지금까지 BBQ, SKC, SK텔레시스, 세이브존, 삼성물산, KCC건설, 금호아시아나 등 기업교육과 식약청, 국회사무처,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련원자력, 대한지적공사, 도로교통공단, 코레일 등 공기업 380여 기업의 교육컨설팅과 직원교육을 11년간 수행했다.

또한 중부대, 전남대, 전북대, 해전대, 경희대, 나사렛대, 한국철도대 등 대학과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용인외고, 과천중앙고, 은평메디텍고, 서울공연예술고 등 100여 학교의 인성교육과 리더십, 진로교육, 취업 캠프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로 4820명의 직장인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93.5%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지난 11년간 더필드는 MBC, KBS, SBS, 프랑스TV, NHK 등 국내는 물론 해외의 언론과 미디어에 1000여회 이상 노출돼 탄탄한 신뢰도를 쌓았다. 타 기업과는 차별적으로 원 방향적 교육에서 탈피하여 교육생과 쌍 방향적 교육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 한편 2008년에는 전국 1700여 중소기업 단체인 ‘중소기업융합’ (서울 연합회) 에 가입해 브랜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더필드를 이끌고 있는 이희선 대표는 매일경제 MBN-TV 창업&취업 스페셜리스트, 한국경제 TV 취업컨설턴트, 서울시교육청 지식나눔명예교사, 한국시민저널리스트대학 교수를 비롯하여 나비미디어 대표, 아하취업아카데미 대표로 재직중이다.

이 대표는 홍보대행사와 기업교육 회사 출신으로 주요 강의 분야는 홍보 마케팅, 모바일 마케팅, SNS 소셜 미디어, 영업교육과 취업 준비생 대상으로 직장적응 훈련, 면접 컨설팅, 자신감 훈련, 인성교육, 리더십, 부모 교육, 스토리텔링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이 대표는 최근 기업교육 컨설팅업체 인키움 임직원들과 취업포털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임직원 대상의 교육을 진행 한바 있다. 한편 이 대표는 공고 출신으로 '선 취업, 후 진학'의 독특한 이력으로 특성화고와 전문
   
▲ 이희선 대표
계고 취업과 진로 교육에 인기 강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2011 대한민국대표강사 33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4월말 현재 1003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더필드는 (사)한국언론사협회, 국제언론인클럽, 고려아카데미컨설팅, 건설워커, 이엔지잡, 디자이너잡, 샵마넷, (사)한국요가협회, 대한민구가족지킴이, (사)한국청소년탐험연맹 등과 제휴를 맺고 공격적인 비지니스를 하고있다.

앞서 더필드는 지난 3월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는 ‘2014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문화교육브랜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이훈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