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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 '홈플러스, 사라진 경품''세월호 100일, 이대로 미궁?'
온라인이슈팀 기자  |  press@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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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7  2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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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27일 방송되는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홈플러스, 사라진 경품', '세월호 100일, 이대로 미궁에?', 불붙은 ‘미니 총선’을 취재했다.

   
 
'홈플러스, 사라진 경품'

다이아반지에 고급 외제차, 대형마트 홈플러스의 경품행사가 수상하다! 1등 당첨자는 있는데 정작 상품을 타가지 않은 것. 2580취재결과, 1등에 당첨되고도 상품을 타지 못한 당첨자가 수두룩하게 쏟아져 나왔다. 홈플러스는 “당첨자가 전화를 안 받아서 주지 못했다”는 이상한 해명을 내놓고.. 고객들은 통화가 안 돼 경품 지급을 안 한다면서 한편에선 직원이나 그 지인들이 경품을 타가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고객들이 평소 한 번쯤 의심해봤던 일들이 하나하나 사실로 확인되고 있는데..수상한 홈플러스 경품행사, 그 이면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시사매거진이 단독 취재했다. 
 
   
 

'세월호 100일, 이대로 미궁에?'

-유병언이 어느날 갑자기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정부 발표대로라면 그동안 검찰과 경찰은 ‘죽은 유령’을 쫓아 어처구니 없는 검거작전을 펼쳐왔던 것. 게다가 국립과학수사원이 사인을 밝혀내지 못하면서 온갖 의혹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유병언의 사망으로 책임규명의 한 축은 결과적으로 무너져버렸다. 또다른 한 축인 사고원인 규명은 어떻게 되고 있나. 2580은 세월호의 새로운 항적도와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검찰이 밝힌 사고 시점과 원인 역시 여전히 의문 투성이인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불붙은 미니 총선'

-15개 지역구, 역대 최대 규모로 '미니 총선'이라 불리는 7. 30 재보궐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 일꾼론'으로 과반수 의석을 지키려는 여당과 '정권 심판론'으로 여소 야대를 꿈꾸는 야당. 여당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는 듯 싶었던 선거국면은 막바지 야권의 단일화 성사로 다시 한 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나경원 Vs. 노회찬의 서울 동작을, ‘朴 의 남자’ 이정현 Vs. ‘盧 의 남자’ 서갑원의 전남 곡성.순천 등 관심지역의 민심을 2580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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