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1.4.15 목 11:51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전체기사
'SBS 8 뉴스 클로징' 시원.. "그분들이 지켜야 할 자리는 국회"
온라인이슈팀 기자  |  press@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06  17:4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추석 연휴 전날인 5일 SBS 8 뉴스 클로징멘트가 화제다. 정미선 앵커는 "여느 명절 연휴처럼 정치인들이 역과 터미널, 복지시설을 찾았다"면서 "하지만 편집회의 논의 끝에 그 소식을 빼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오늘도 여느 명절 연휴처럼 정치인들이 역과 터미널, 복지시설을 찾았습니다.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저희는 편집회의 논의 끝에 그 소식을 빼기로 했습니다.

꽉 막힌 세월호 정국과 방탄 국회 논란, 정기 국회 파행까지..

그분들이 지켜야 할 자리는 바로 국회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SBS 뉴스 캡처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온라인이슈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월간자랑스런 한국인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