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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졸업생 평균 취업률 45.3%…고작 3명중 1명 정규직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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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1  2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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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미생'
[뉴스에듀] 교육부는 11일 “특성화고 졸업생의 평균 취업률이 45.3%로 50%에 못 미치지만 2009년 6.7% 인 취업률이 2014년 44.2%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상승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자 한국경제의 <무늬만 특성화高…취업률 50%(전국평균)도 안된다>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무늬만 특성화高..취업률 50%도 안된다 한국경제

교육부는 2014년 특성화고 졸업생의 평균 취업률이 45.3%로 50%에 못 미치고, 정규직 비율이 낮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또 ‘취업률이 20%에 못 미치는 학교’ 등의 보도와 관련해서는 시·도교육청과 현황파악, 지도, 컨설팅 등을 협력하고, 취업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해 학교 스스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경제신문은 “전국 특성화고의 평균 취업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특정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설립 목적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특성화고 졸업생 3명 중 1명만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규직 취업률이 높은 마이스터고와 커다란 차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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