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1.3.8 월 17:4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전체기사
국립공원으로 봄꽃 나들이 어때요?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국립공원 유채꽃·지리산 산수유 등 추천
이희진 기자  |  hjlee@newsedu.co.rk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2  10:5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4월 봄꽃을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해상국립공원의 섬 지역을 20일 추천했다.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동백꽃은 이달 중순에 만개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지심도와 내도의 동백나무 군락,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거문도와 보길도 등에서 동백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다음달 초면 다도해국립공원의 관매도 장산평 마을 앞 6만 6000㎡의 들판에서 유채꽃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특히 4월 말에는 태안해안국립공원 해변길에서 갯메꽃 군락이 모래언덕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다음 달에는 전국의 국립공원으로 봄꽃이 북상한다.

지리산국립공원 일대는 4월 초 지리산 자락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산수유 꽃을 만날 수 있다.

같은 시기 계룡산국립공원에서는 입구부터 동학사까지의 벚꽃길이 장관을 이룬다. 경주국립공원에서는 소나무 군락 아래 분홍빛 진달래 군락이 4월 말부터 자태를 뽐낸다.

공단은 수도권 지역 탐방객을 위해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의 봄꽃 탐방 최적의 시기와 구간도 소개했다.

4월 초 북한산 둘레길 평창마을길 구간(5.0㎞)에서는 만개한 산벚나무꽃을 만날 수 있다. 이 곳은 경사가 완만해 가족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인 구간이다.

4월 중순이면 진달래 군락을 볼 수 있는 북한산 둘레길 흰구름길 구간(4.1km)과 진달래 능선(강북구 수유동)도 장관을 이룬다.

공단은 국립공원에서 희귀식물도 관찰할 수 있는 시기와 구간도 안내했다.

희귀식물인 히어리는 이달 말부터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 자연 관찰로에서 볼 수 있고, 생강나무는 이달 말이면 전국 국립공원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희귀식물인 히어리는 이달 말부터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 자연관찰로에서 볼 수 있고 생강 냄새가 난다고 이름 붙여진 생강나무는 이달 말이면 전국의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모데미풀과 동의나물은 4월 말 덕유산 구천동계곡에서 모습을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월간자랑스런 한국인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