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9.29 금 09:31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
새마을금고 강도, 명문대 출신 전직 교사…"범행 전 경마장 출입까지"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30  20:51: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서울 잠원동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가 알고 보니 명문대를 졸업하고 한때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강도 피의자 최모 씨는 서울대 사범대학 81학번으로, 1988년 2월 졸업 후 2년 2개월 동안 강북구의 한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 씨의 진술에 따르면 학교를 사직한 뒤부터는 아버지가 운영 중이던 자동차 부품회사를 물려받아 운영했다. 이후 1999년 사업 부도를 맞고, 퀵서비스 기사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 씨가 앞선 조사에서 최종 학력을 고졸이라고 했는데 당시에는 차마 부끄러워서 최종학력을 사실대로 말 못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20일 낮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장난감 총으로 직원을 위협해 2,400만 원을 빼앗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가 범행 6일 만에 강남구 수서동 지인 집에서 체포됐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