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6.22 토 06:3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안전
이희선 더필드 본부장 ‘2015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대상 수상직원교육과 안전교육, 밥상머리 인성교육, 병영체험 캠프, 취업역량강화 등 공로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9  00:1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희선 더필드 훈련본부장이 수상을 한 후 기넘촬영을하고 있다.
[뉴스에듀] 이희선 교육그룹 더필드 훈련본부장이 ‘2015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과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건강한 나라 건설과 세계에 국위를 선양하여 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교육그룹 더필드>를 2002년 설립해 기업체 신입사원 등 직원교육과 안전교육(수학여행 안전요원, 체험학습 안전관리, 응급처치), 밥상머리 인성교육, 병영체험 캠프, 극기 훈련, 취업역량강화 등에 기여했으며, 교육자로서의 높은 사명감으로 기업교육과 청소년 교육의 백년대계의 비전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본부장은 교육계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장애인 대상 인명구조 교육, 심폐소생술과 전국 오지 초등학교 학생 대상 수상안전교육 등 자원봉사 등으로 교육생들에게 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로 교육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줬다는 분석이다.

이 본부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제겐 너무 과분한 상으로 더 노력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이런 상을 받게 돼 더욱 의미가 있고 기쁨이 더 크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교육자의 소명과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알비노 말룽구 앙골라 대사를 비롯해 야나 체코 부대사, 맥브름 주한미군(2전투 항공여단), 일본의 이와시가쇼이지 전 유네스코 사무국장 등 주한 외국 인사들이 특별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치발전부문은 새누리당 김장실 의원, 노철래 의원, 길정우 의원, 박창식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 양승조 의원, 서영교 의원 ▲국방안보평화부문은 이진삼 전 참모총장, 나상웅 육군3군단 군단장,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 ▲지방자치행정부문은 원경희 여주시장 ▲영화연예방송부문은 배우 정혜선, 탤런트 이한위, 가수 미나, 가수 이환희, 에이스 걸그룹, 진즈걸스 걸그룹 ▲치안소방부문은 김학관 강남경찰서 서장, 최기용 전국의용소방대 상임고문, 양순종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장 ▲나눔봉사부문은 이원태 (사)대한인면구조협회 교육원장, 양서연 동대문보건안마센터 강사, 박권재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문화복지사업단 이사장, 허세행 경기광주아름다운동행봉사단 회장, 김소당 (사)좋은이웃봉사단 회장, 조주태 변호사,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