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9.30 토 21:26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생활·문화·여행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 “언론과 국민들은 ‘딸년 등골 빼먹은 나쁜 엄마’”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 3차 이메일 보내 ‘장윤정의 2대 거짓말’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3  23:4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언론사에 3차 이메일을 보내 자신의 입장을 전해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11일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는 ‘장윤정의 2대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보냈다.

육흥복 씨는 지난 2013년 5월 장윤정이 방송을 통해 전국민에게 말한 ‘통장을 보니 비어있었고, 10억 빚만 있었다’ ‘9살 때부터 11살 때까지 장터에서 노래를 했다’는 것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육흥복 씨는 “언론과 국민들은 ‘딸년 등골 빼먹은 나쁜 엄마’가 돈이 떨어져서 딸을 협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랑하는 딸 윤정이가 방송에서 황당한 거짓말로 저를 음해했을 때도, 형사고소했을 때도, 집에서 경매로 쫓겨날 때도 모두 참으려고 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육 씨는 “모두 내 업보고 딸의 허물을 덮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으나 남동생 급여를 압류하는 냉혹한 딸을 보면서 죽을 때 죽더라도 진실만은 밝혀야겠다고 결심했다. 저는 제 아들과 손자, 그리고 제 명예를 위해 글을 쓴다”고 덧붙였다.

이날 장윤정의 ‘장터 앵벌이’에 대해 언급한 육씨는 장윤정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들을 첨부하며 “윤정이는 반장, 부반장 뿐만 아니라 전교생 3600명 앞에서 시범을 보일 정도로 선생님들의 총애를 받았다. 내가 모텔에서 일해 선생님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었겠는냐”며 “장윤정은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도 평범하게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었다. 그래서 서울예술대학에 합격했다”고 주장했다.

육씨는 또 “윤정이 아버지는 사람은 훌륭한데 경제력이 없었다. 그래서 윤정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내가 남의 집 살림을 했다”며 “가수 장윤정에게 누가 될까봐 차마 모텔에서 일했다고 안하고 책에는 경찰 댁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경찰이 운영하는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모텔에서 일한 것”이라고 폭로했다.

육씨는 “이 세상에 자식을 장터 혹은 밤무대에 세워 돈을 벌게 하고 그 돈으로 도박을 했다면 그게 어디 엄마이고 인간이겠나?”며 “모텔에서 토한 것을 치우며 대학까지 보냈더니 이제와서 딴소리 하는 것”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마치 언론과 사람들은 윤정이가 밤무대 앵벌이로 가족을 먹여 살린 소녀가장으로 묘사하니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다”며 “고생해서 자식을 키웠다고 생색을 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바로 잡고자 함이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인간이돠라
엄마라는 사람이 어찌 이모양인지 윤정이가 불쌍하다....쯔쯔쯔
(2015-11-19 11:39:51)
박광일
장윤정 남편 도씨는 공인으로써 우선 할일이무엇인지 모르시나요 ?
(2015-11-17 19:35:15)
장윤정팬
장윤정가수가 불쌍해요
엄마라는사람이 인간이하의 행동을하니 얼마나 신경쓰이겠어요
무관심으로 언론에서도 대하면 좋겠습니다
도경완 장윤정 님 홧팅 하세요

(2015-11-14 19:16:38)
하늘
엄마라면 제발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엄마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2015-11-14 19:07:39)
석대균
정말 저 여자 보기 싫다. 왜 자꾸 나와서 떠들고 있나 ?
(2015-11-14 03:54:3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5)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