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12.12 화 16:1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방송&FUN
이지훈, 본격 흑화. 차갑고 독하게 변한다
이혜영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16:5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SBS


[뉴스에듀]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에서 이지훈이 “차갑고 독하게 변한다”라며 본격흑화를 예고했다.

현재 수목극 1위인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지훈은 극중 치현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특히, 최근 그는 아버지 허회장(최정우 분)이 그동안 같이 산 자신보다 곁에 없던 친아들 준재(이민호 분)를 더욱 챙기는 가 하면 회사와 재산까지 물려주겠다는 이야기에 충격을 받았고, 결국 심경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이로 인해 아버지와의 추억을 없애기 시작한 그는 이후 준재에게 거짓말을 했는가 하면 입원한 운전기사 남부장(박지일 분)마저 없애려 했고, 심지어 허회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임원들에게도 엄포를 놓는 등 본격적인 흑화를 시작한 것이다. 외형상으로도 그는 차분했던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고, 패션또한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이 물씬 풍기게끔 바꿨다.

이지훈은 “치현은 오로지 준재만 생각하는 아버지에 대해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고, 이에 따라 빼앗기고 싶지 않은 두려움이 커지면서 굉장히 날카로워졌다”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차갑고 독한 모습이 보여질 예정”이라고 소개한 것이다.

특히, 준재에 대해서도 치현은 그동안 경계심과 더불어 약간의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그의 모든 것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도 함께 꾸미게 되면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복잡한 감정연기를 하는 와중에도 컷소리가 떨어지면, 금세 스태프들을 향해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가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그는 “감독님께서 워낙 잘 이끌어주시고, 선배님들께서도 항상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기 때문에 저 역시도 그 힘을 받아서 활기차게 웃을 수 있는 것 같다”라며 “함께 호흡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배울 점이 너무나 많은 촬영장이어서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웃어보였다.

마지막으로 이지훈은 “치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이전과 다른 치현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연기할테니 기대해달라. 그리고 시청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들려줬다.

이처럼 본격흑화를 시작한 이지훈이 열연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2148)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316 (상봉동 101) 이지펠리스 [4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전 중앙일보 문화사업부장) ㅣ 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 ㅣ 교육센터장 : 허성희 교육신문연합회 교수부장
자문위원 : 이상면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한국SNS기자연합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패밀리 사이트 : 교육그룹더필드 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