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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공간 CNN the Biz, 무료 대관… '지식 나눔 캠퍼스' 실시
이희선 기자  |  news@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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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2  1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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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the Biz 교육연수센터
[뉴스에듀] 모임공간 CNN the Biz가 연말을 맞아 지식 나눔 캠퍼스를 운영한다. 

모임공간 CNN the Biz(대표 정영재)는 중. 대형 모임공간 강남교육연수센터에서 오는 18일 비전아레나 오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강사들에게 무료로 공간을 후원하는 ‘지식나눔 캠퍼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식나눔 캠퍼스는 자신의 지식 나눔의 뜻이 있는 강사들에게 무료 장소대관 및 강연 홍보를 지원해 주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 자유롭게 무료로 강연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지식 나눔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지식 분야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제약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첫 번째 ‘지식나눔 캠퍼스’ 강연으로 오는 12월 18일 오후 7시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이전에 먼저 발상하자”는 주제로 ‘비전 아레나 오픈 세미나’가 열리고,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에는 ‘직장인 기살리기 무료 프리젠테이션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연말을 맞아 CNN the Biz에는 강연도 듣고 송년 모임도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는 먹고 마시는 기존 송년회 문화에서 벗어나 의미 있고 독립적인 분위기의 프라이빗한 파티 송년회로서의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교육연수센터에서는 도시락 케이터링 서비스를 실시해 한결 깔끔한 분위기의 모임이 가능하다. 본 도시락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메뉴를 선정하여 서비스함으로써 번거로운 자리 이동 없이 프라이빗하고 편리하게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무선마이크, 프로젝터와 스크린, 녹음 및 녹화장비까지 준비돼있어 별도의 개별적인 준비 없이 모임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남교육연수센터의 장점이다. 

강남교육연수센터는 대규모 강의장과 캐쥬얼한 분위기의 라운지를 모두 갖추고 있어 독립적인 공간에서 모임의 성격에 맞도록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소규모 출판기념회, 취미 동호회 모임, 팬미팅 등 다양한 성격의 행사를 진행한 바 있어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CNN the Biz의 총괄 김병기 본부장은 “CNN the Biz는 최초로 고품격 모임공간을 선보였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 모임의 성격에 맞는 다양한 컨셉을 추구하고자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지식나눔캠퍼스도 개최하고 송년회를 프라이빗하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하는 등 CNN the Biz의 방식으로 받은 사랑을 베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NN the Biz 각 지점에서는 할인부터 토스트 무제한서비스, 식사권 증정 등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CNN the Biz 홈페이지(www.cnnthebiz.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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