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0.16 화 18:1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사건] 피투성이 무릎 꿇은 부산여중생 사진 일파만파.."조폭 저리가라"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3  16:56: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부산여중생 폭행 피해자 [사진=온라인커뮤니티] 9.25. 언론중재위원회의 시정권고 결정문(의결번호 제2017-***호)에 따라 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뉴스에듀] 부산 피투성이 무릎 꿇은 여중생 SNS로 긴급 확산... 경찰 수사

부산 여중생들이 친구를 폭행해 피투성이 사진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경찰과 언론들에 따르면 부산 여중생들이 후배 여학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경찰이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졌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3일 여중생 A(14)양 등 2명을 상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부산 사하구 여중생 집단 특수상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SNS 대화방을 갭쳐한 게시글에는 폭행으로 인해 피투성이가 된 피해 학생이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으며, 가해자로 보이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심해??” “들어갈 것 같아?”가 게시돼 있다.

게시물에는 “어떤 여중딩이 후배 여자애를 사진에 보이듯 패놓고 아는 선배에게 인증샷을 보냈다가 그 선배가 퍼트리면서 공개된 사진”이라며 “‘들어갈 것 같냐’는 말은 교도소를 지칭한 것이고 주먹만 쓴 게 아니라 칼까지 썼다”고 전해진다.

경찰은 “SNS에 사진을 처음 공개한 사람으로부터 A양이 SNS 속 가해자임을 확인했다”며 “오전 피해자 B양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가 진술을 받았고 오후 중 A양 등 가해자 2명도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