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9.25 월 13:2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개교 1주년..브랜드 가치 up9월 20일, 전국 최초의 청소년 자치배움터로 미래형 학습 환경 제공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4:2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9월 20일 전국 최초의 청소년 자치배움터인 ‘몽실학교 개교 1주년’을 맞이했다.

몽실학교는 ‘꿈을 이루는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미래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청소년 자치배움터로서 전국 교육기관의 주목을 받았다.

전국 50여 개 기관에서 1,200여 명이 몽실학교를 다녀갔으며, 이후 김해, 세종, 익산, 전주 등 여러 지역에서도 청소년 배움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연간 이용자 수는 54,000명을 넘어섰고,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생자치 배움’, ‘체험형 진로 ․ 직업교육’, ‘학교 밖 배움터’의 과정을 운영하여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였다.

‘프로젝트 기반 학생자치 배움’ 과정은 마을, 창업, 연구 등의 주제로 마을의 길잡이 교사가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젝트 28개를 학년 구분 없이 프로젝트 당 5~20명으로 구성하여 11월까지 70시간에 걸쳐 기획 ․ 실행 ․ 평가하는 일련의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체험형 진로 ․ 직업 교육’과정은 23개 학교 3,400여 명의 참가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자(경찰, 소방, 공예가, 심리상담사, 패션전문가, 전통놀이전문가 등)들의 현장감 있는 교육기부 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제공하였다.

‘학교 밖 배움터’과정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으로 구성된 ‘유유자적 청소년 활동’과 의정부 지역의 청년, 대학생, 학부모,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두리혜움’을 통해 마을 중심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한편, 몽실학교는 요리, 공예, 음악, 방송제작 활동 등의 교육 프로젝트 활동이 가능한 17개의 체험형 공간과 자유롭게 공간 변경이 가능한 다목적 학습실을 구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상규 운영지원과장은 “몽실학교의 괄목할 만한 성과는 청소년들이 그들만의 공간에서, 기획에서 평가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이 모든 성과가 지역의 교육기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신문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6560)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3길 21 (방배동 787-1) [2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자문위원 : 이상면 전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 긴급: 010-8792-9590
패밀리 사이트 : 교육그룹더필드한국교육신문연합회 나비미디어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