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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평화컨퍼런스 개최..세계 각계전문가 천여명 모인다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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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7  2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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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희 HWPL 대표는 “오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기쁘다”며 “무엇보다 우리에게 급한 것은 전쟁 종식이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이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룰 해법이다. 하루 속히 이 선언문을 모든 인류가 인정하고 각 나라 지도자가 서명하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늘의 이 역사에 함께한 분들은 평화의 사자로 영원히 빛날 것이다. 역사의 빛이 될 것이다. 마음과 뜻을 모아서 같이 이루도록 하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뉴스에듀] - 북한 핵&미사일 한반도 긴장 속...“지구촌 평화, 이룰 수 있다!” -

- 정부와 시민사회 연합, 국제법 제정과 평화교육 등 HWPL 사업 통한 평화문화 전파 -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하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이 17일 대한민국에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121국 해외 각계각층 지도자와 전문가 등 1,100여 명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각 분야별 회의에 참석하고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각 국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안건이다.

■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올해는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세계 정치, 법, 시민단체, 청년, 여성,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간의 네트워크와 평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만희 HWPL 대표는 “오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기쁘다”며 “무엇보다 우리에게 급한 것은 전쟁 종식이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이 전쟁종식과 평화를 이룰 해법이다. 하루 속히 이 선언문을 모든 인류가 인정하고 각 나라 지도자가 서명하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무아나 브리마 마사콰이 주 유엔 시에라리온 대표부 군 고문은 “유엔의 안토니오 구테흐스 사무총장도 HWPL과 마찬가지로 전쟁 예방을 중요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뎅뎅 호크 야이 남수단 교육부 장관은 “이기심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후대에 분쟁이 없고 평화로운 지구촌을 물려주려면, 근본적으로 전쟁과 폭력을 당연히 여기는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등 19명에게 HWPL 평화 공로상을 수여 했다. 

■ 국제법, 교육, 언론인들 평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 회의 가져

‘HWPL 국제법 제정 평화 위원회’는 각국의 정계 및 법조계, 정부 인사 등과 함께 제 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에서 현재, 미래의 평화를 위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실현방안을 논의했다.

패널 중 빠올라 로레나 로드리게스 리마 중미의회(Central American Parliament, PARLACEN) 과테말라 대표는 중미의회를 통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이 ‘중미의회 결의안(AP/1278-278/2016)’ 으로 발전된 결과를 공유했다. 그는 “앞에서 평화를 이끄는 HWPL에 모든 것을 맡기기만 하면 안 된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평화를 함께 이뤄가야 한다”고 말했다.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비전과 확실한 방향을 보고 작년 행사서 공약한 내용을 실천했다”며 “먼저 국가차원의 지지를 받기 위해 아르메니아의 모든 의회, 각 부처 장관들에게 HWPL과 선언문을 홍보 했다. 이 후 각 당의 대표와 국회의원들 모두가 선언문을 지지하고 홍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리아 로블레스 데 메히아 과테말라 교육부 차관은 “오늘날과 같이 서로간의 연결성이 높아진 세계화 시대에 아이들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일상생활에도 적용 돼야 한다”며 “대화와 토론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갈등을 풀어나갈 수 있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이러한 평화문화를 전파해 나갈 수 있다”고 평화교육의 의미를 설명했다.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은 남은 행사 기간 동안 18일 야외 행사, 19일 종교 세션과 여성 세션, 지역별 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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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인간의 장기가 이식되면 원래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계속 생명을 유지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연합생명체인가? 기존의 과학과 종교를 180도 뒤집는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는데 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인간이 하는 행위는 종교라는 이름이나 형식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거의 모두가 종교행위에 해당된다. 확인된 것만 믿는 것을 소위 과학이라고 말하고 확인되지 않은 것을 믿으면 종교에 해당된다. 유신론은 물론 무신론을 믿는 것도 모두 종교 행위다. 왜냐하면 무신론이나 유신론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이 가진 지식은 많은 부분이 진실이 아니지만 오해나 세뇌를 통해서 얻어진 정보가 점점 진실처럼 믿겨지면서 일종의 신앙이 만들어진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믿는 종교현상은 학문 세계에서도 발생하는데 인문학은 물론 자연과학에서도 자주 나타난다. 종교와 현대물리학은 공통점이 있다. 종교가 확인이 불가능한 영적 세계를 주장하는 것처럼 현대물리학도 인간이 가볼 수 없는 먼 우주나 인식이 불가능한 미시의 세계를 논하므로 잘못된 이론이 통용되면서 사람들을 오도할 수 있다. 현대물리학 특히 우주물리학은 종교보다 더 굳건한 종교로 변질됐으며 공상과학과 구분이 잘 안 되는 수준이다.

(2017-09-18 00:44:38)
소리
요즘 북핵문제와 이기적인 주변국들의 발언에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평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움직이는 곳이 있다니 놀랍고 너무 좋습니다. 제발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ㅠㅠ
(2017-09-17 2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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