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0.16 화 18:1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국방부, 軍 장군인사 단행..이석구 기무사령관 등 중장 진급 임명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6  19:2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티스토리
[뉴스에듀] 정부는 9월 26일부로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하였다.

국방부는 금번 인사는 중장급 이하의 진급 선발과 주요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로서 국가관, 안보관이 투철하고, 연합·합동작전 수행능력과 덕망 및 올바른 도덕성을 고루 갖춘 우수자를 선발하는데 주안을 두었으며, 능력과 전문성, 인품 및 차기 활용성을 고려하여 군을 선도해 나갈 인재를 엄선하였다.

특히, ‘튼튼한 국방’을 위해 군사대비태세와 군 전투력 발전에 진력한 자, 군 본연의 임무에 묵묵히 정진함으로써, 선·후배, 동료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자를 우선적으로 발탁하였다.

금번 인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육군 소장 이정기·최영철·최병혁·김승겸·이창효·황인권·안영호 김정수·남영신·이석구이상 10명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군단장·수방사령관·특전사령관·기무사령관에 임명하고, 해군 소장 심승섭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 임명하며, 공군 소장 최현국·이성용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교육사령관과 공군본부 참모차장에 임명할 계획이다.

또한 육군준장 김현종 등 10명과 해병준장 조강래를 각각 소장으로 진급시켜 사단장에 임명할 계획이다.

그리고 합참의장의 합동작전 지휘능력 보좌을 위해 합참차장에는 현 7군단장 이종섭 육군중장을, 군사지원본부장에는 현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공군중장을, 작전본부장에는 현 1군단장 서 욱 육군중장을 각각 임명하고, 국방대학교총장에는 현 인사사령관 김해석 육군중장을, 육군 참모차장에는 현 수방사령관 구홍모 육군중장을, 육군 교육사령관에는 현 5군단장 제갈용준 육군중장을, 육군사관학교장에는 현 수도군단장 김완태 육군중장을, 해군 교육사령관에는 현 합동참모차장 이범림 해군중장을, 공군 작전사령관에는 현 공군참모차장 이건완 공군중장을, 각각 임명하여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엄정한 군 기강과 지휘권이 확립된 가운데, 강한 정신무장과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강건한 기풍 및 복무의욕․사기를 진작하여 군심 결집과 군의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군이 국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