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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종현의 <트위터 톡톡>
"글은 뉘앙스나 어조를 느낄 수 없어 오해를 사기 쉬워요." 外실수는 빨리 인정하는 게 좋아요.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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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21  11: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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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쟁이들은 다른 사람들도 늘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탁월한 거짓말쟁이들은 자신이 거짓말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 인생을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는 빨리 인정하는 게 좋아요. 고집불통으로 우기다보면 떼쟁이 소리밖에 못듣죠.

◆ <오늘의 트윗> 교육은 산으로 가고, 정치는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

◆ “경험은 훌륭한 스승이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명심보감)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단 얘긴데, 지혜로운 자는 남의 경험도 자기의 경험으로 여긴다는 말도 있어요^^

◆ 글은 뉘앙스나 어조를 느낄 수 없어 오해를 사기 쉬워요. 남의 트윗(글)에 욱할 때 한 템포 늦춰보세요. 꼭 이견을 달고 싶다면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표현^^

◆ 정치와 이념을 논할때, 각자의 입장에서 극단적 선악대결로 달리는 거 같군요. 내 입장에서 보면 상대는 극단적으로 나쁜 사람??

◆ 복은 웃음을 타고 온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진다’는 말을 기억하세요^^

◆ Before you talk, listen. Before you react, think. Before you criticize, wait. Before you pray, forgive. Before you quit, try. "들어봐라. 생각하라. 기다려라. 용서하라. 시도하라" 그런 얘기죠^^

◆ "I always prefer to believe the best of everybody, it saves so much trouble." -Rudyard Kipling

◆ "한국 학생들 똑똑하지만 너무 안정된 직장만 원한다"(라비 쿠마르 교수)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맘껏 펼칠 토양부터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창업하기도 어렵고 키우기도 힘든 게 한국의 현실. #취업

◆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극단적으로 말하고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 그 결과는 극단적 대립과 분열 아닐까.

◆ 자영업자 대출 100조원 돌파, 연체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던데… 빚공화국, 대출공화국 뇌관 터질라. #취업

◆ <베이비부머> 은퇴후 음식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창업?…퇴직금 다 날리고 은행 빚만 늘어간다. #취업

◆ <통계> 2011년 6월 현재 건설산업 취업자수는 총 취업자 24,752천명 중 1,802천명으로 7.3%임 #취업

◆ 남의 트윗(글)이 항상 내 맘에 들 수는 없죠. ‘그게 아니야’라고 따지기 보다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하고 넘어가요^^ #트위터

◆ 초보자 맞팔이 조심스러운 이유. 왜 자기 타임라인에 도배하냐고 짜증내고 핀잔을 주다가 언팔 또는 블록하심. 몇 번 경험. #트위터

◆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공자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 롤프 메르쿨레

◆ "쉬운 일 같지만 해보면 어렵다. 못할것 같지만 시작하면 다된다. 쉽다고 너무 쉽게 보지 말고 어렵다고 보고만 있지 말아야 한다." -채근담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취업포털 건설워커 & 메디컬잡 CEO
트윗 날짜 2011.12.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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