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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기동대 경찰운전 공무원 315명 신규 채용..자격은?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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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8  1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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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갑질 논란'이 이후, 지난해 경찰에서 폐지된 운전담당 의경 보직이 공무원으로 대체된다.

28일 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와 기동대에서 차량 운전·관리를 담당할 일반 임기제 운전공무원 315명의 신규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선 서장은 상황 때마다 수시로 현장에 나가야 하고, 이동하면서 무선으로 상황을 보고받아야 하는 만큼 경찰은 운전 전담요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본청과 지방청 지휘부의 관용 차량 운전요원은 따로 뽑지 않는다.

경찰은 운전요원 외에도 조직 내 성 평등 업무, 노무 관리, 인권교육 분야 등에서 근무할 임기제 공무원 615명을 올 3월까지 채용할 방침이다.

경찰서 공용차량 운전요원의 응시자격은 1종 보통면허가, 기동대 차량 운전요원은 1종 대형 운전면허가 각각 있어야 한다. 근무 기간은 2년이며 연장도 가능하다.

이번 경찰운전 공무원 채용은 지난해 박찬주 육군 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상대 갑질 논란 이후 폐지 됐던 군과 경찰 고위직 관용차량 운전담당 의경 보직이 공무원으로 대체함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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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운전요원을 채용하는 것은 찬성할 수도 안할 수도 없어 반반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운전요으로 채용한다는 것은 세금 낭비요 현실에 맞지 않는 기발한 발상으로 일반국민이 현재 사회를 살아가려면 운전면허는 필수인데 지위가 높고 낮음이 아닌데 운전 따로 타는 사람 따로 이상한데 ...웃기는 이야기임니다. 잘 모르겠으나 재검토 바람
(2018-01-28 1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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