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2.15 토 14:17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교육브리핑
2018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 1,641개교 선정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5  09:1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3일(화) 2018년도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 1,641개교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그동안 우수 교육 사례를 인근학교 등에 확산함으로써 지역 내 소프트웨어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선정된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총 1,641개교로, 초등학교 940개교, 중학교 456개교, 고등학교 245개교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올해부터 단계별로 시작되는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를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15년부터 양부처가 공동으로 선정?운영하였다.

연구·선도학교는 교과 수업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봉사, 진로활동), 자유학기,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인근학교 교사 연수 및 시범 수업 실시, 학부모 설명회 개최, 학생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교당 1천만 원 이내의 운영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전체 연구?선도학교를 대상으로 권역별 워크숍을 실시하고, 각 시도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지원단이 학교를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화 되므로, 연구.선도학교의 운영 사례가 일반 학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과기정통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누구나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라며, “공교육과 더불어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