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4.19 목 14:4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활빈단, 대한항공 조현민 못된 슈퍼甲질 규탄 시위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1:1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둘째 딸인 조현민 전무의 갑질행태가 일파만파로 커지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 14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국내선과 사건을 내사중인 서울강서경찰서 앞에서 금수저들의 도 넘은 못된 갑질 버릇을 맹비난,규탄하고 경찰의 철저수사로 엄벌을 요구했다. 

활빈단은 대한항공 직원들을 동원해 '생일준비위원회' 까지 만들려던 조 전무에 "옥황상제 공주냐?"고 힐난하며 '언니는 땅콩회항,동생은 물벼락 갑질 추태'로 대한항공 주가하락에다 '가진자들의 갑질행태로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거세진다'고 성토했다. 

​이에 활빈단은 조 회장 부부에 가정의 달인 5월에 두 딸을 데리고 '덕적도,가덕도,수덕사,덕유산,덕산온천,공덕동,고덕동등 德동네에서 서민들과 부대끼며 살아보면서 德(덕) 좀 쌓도록 교육시키라'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한편 흙수저 乙에 대한 甲질추방과 고발 폭로 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조 전무가 베트남에서 15일 새벽 귀국해 이번주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인천국제공항,KAL 본사등 기자회견장에서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강력한 규탄 시위와 추가 제보를 받아 폭로하고 고발할 계획이다. 

한편,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노동조합,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대한항공조종사새노동조합 등 3개 노조는 조 전무의 사과 이메일이 전달된 전날 밤 `대한항공 경영층 갑질 논란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