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3.23 목 17:35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유종현의 <트위터 톡톡>
[유종현 SNS] "국내 취업사이트 수 700개 넘는다"外[5%법칙] 대기업 입사 가능한 구직자는 5%선, 20명 중 1명꼴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30  13:1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취업&비즈
"스펙보다 열정과 끼, 도전정신~!" 근데, 입사지원서에 여전히 스펙 적는 항목들이 있고, 어떤 스펙은 우대한다고 명시하고 있는 불편한 진실. #취업

국내 취업사이트 수가 700개 넘었네요. 종합, 전문, 알바, 헤드헌팅 등 아주 다양합니다. 건설워커 처음 시작한 1990년대 후반엔 10개 남짓이었는데. #취업

지금 하는 일, 혹은 취업준비하는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전망이 밝아서’인가요? 아니면 ‘정말 좋아해서’ ‘잘하니까’ ‘어쩌다보니’ ‘마지못해’인가요. #취업

현실적으로 대기업 등 괜찮은 일자리에 입사가 가능한 구직자는 5%선, 즉 20명 중 1명꼴이라고 합니다. 반면 구직자 10명 중 7명은 대기업 입사 희망. #취업

동네병원(의원) 채용정보를 보면 모집공고에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막상, 구직자들이 이모티콘 사용한 이력서를 제출하면 어떻게 보실지 궁금. #취업

하이텔에 이어 나우누리도 서비스 종료. 이제 천리안만 남았네요. 건설워커는 90년대에 이들 PC통신망에서 첫서비스를 시작했죠. 벌써 17년 전 얘깁니다. #취업

면접관이 한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를 갈기갈기 찢으며 물었다.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지원자는 가방에서 회사 팜플렛을 꺼내 찢으며 말했다. “이런 기분입니다” - 면접 에피소드 중 #취업

그동안 야후!코리아 이메일을 사용해온 분들은 뭔가 액션을 취하셔할 듯. 특히 취업포털에 가입하신 구직자, 인사담당자들은 온라인 구인구직 활동에 문제 안생기게~ #취업

작년 남자 취업자중 60세 이상은 180만2천명, 20대는 172만3천명. 60세이상이 20대 추월은 1963년 취업자 통계 시작 이래 처음. #취업

중소기업 구직자 “희망 연봉 2500만원 이상”…현실은? 중소기업 74.8%가 초봉 2500만원 이하, 22.4%는 2000만원 미만 #취업

대학생 10명 중 1명 이상이 '대학 5학년생'이랍니다. 지난해 120개 4년제 대학에서 4만 6천여 명으로 11%. #취업

인맥끼리 술 마실 순 있지만, 술 마신다고 다 인맥은 아니다. 착각 #취업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유종현은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이엔지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 대표이사이며, 취업정보전문가, JOB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트윗날짜 2013.1.16~2013.1.30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