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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오토살롱 팡파레..코엑스 19일부터 22일(ne포토)
문학재 기자  |  tesla777@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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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9  2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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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 문학재 기자]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마니아 및 애호가들을 위한 자동차 축제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한다. 이번 전시는 17,629m2 규모로, 국내외 약 150개사 900부스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서울오토살롱에는 한국, 독일, 미국, 중국, 일본 등 총 8개국 115개사가 참가했으며, 전시 4일간 약 6만 8천 명이 찾아오며 현재까지 누적 참관객은 총 10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서울오토살롱은 200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자동차 애프터마켓 트렌드와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올해는 전기차 제조업체인 엘제이모터스와 자동차 배터리, 휠 그리고 브레이크 디스크 등의 주요 부품을 생산하며, 현재 국내 최장의 역사를 가진 인디고레이싱팀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성우그룹, 국내 1위, 글로벌 6위의 알루미늄 휠 제조사 핸즈코퍼레이션, 세계 틴팅필름 판매 1위의 루마필름 등 다양한 분야의 협찬사가 확정되었다.

2018 서울오토살롱에는 튜닝파츠, 카케어 용품, 전장제품 및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을 포함하는 액세서리와 함께 전문 튜닝샵 및 멀티 시공샵에서 출품하는 튜닝카, 오토라이프를 업그레이드해줄 다양한 서비스, 캠핑카, 튜닝카, 슈퍼카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제품 및 색다른 자동차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시 기간 동안 국내 자동차 튜닝 제도 정착을 위한 한국 자동차 튜닝 포럼과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 튜닝산업의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카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엠마(EMMA 〮 European Mobile Media Association)가 홍보부스 운영 및 룰 세미나를 동시 개최함으로써 카오디오의 진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 등의 트렌드에 맞춰 자신의 행복을 위한 소비 및 취미생활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레트로핏, 카오디오, 캠핑 등 차와 연계된 다양한 취미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 및 튜닝카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래 친환경차 안 전기차도 전시할 계획이며, 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 덱스크루와 함께 튜닝 스쿨도 진행한다.

서울오토살롱 사무국 관계자는 “튜닝의 범위를 대중화시키며, 자동차 마니아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할 수 있는 일종의 자동차 페스티벌 같은 특별한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입장 안내 2018. 7. 19일(목) ~ 7. 22(일), 오전 10시 ~ 오후6시 (입장마감 : 오후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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