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0.19 금 11:4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취업·직장인·창업
취준생 10명중 7명,입사 지원 서류 당락 영향 ‘직무 관련 경험’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3  10:2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취업 준비생 10명 중 7명은 어학 성적이 서류 전형 당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정보 블로그 토익스토리 방문자 중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2,09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채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입사 지원 서류 기재 사항 중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요소(복수 응답)에 관한 질문에 응답자의 69.7%가 ‘어학 성적’을 선택했다. 이어 ‘직무 관련 경험(69%)’, ‘자기 소개서(61.5%)’를 꼽았으며 ‘출신 학교(48.2%)’, ‘자격증(47.4%)’, ‘전공(4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어 성적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력 질문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58.5%)’이라는 응답이 과반수를 차지했고, ‘큰 영향을 미칠 것(38.1%)’이라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9%였다.

취업 성공을 위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TOEIC 점수에 대한 응답으로는 850~895점(32.5%), 900~945점(32.5%)이 가장 많았다. TOEIC Speaking 점수는 레벨 7(56.2%)과 레벨 6(31.6%)이 꼽혔다.

한편, 응답자의 10명 중 4명은 올해 하반기 채용 시장 전망에 대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조사됐다. ‘나빠질 것 같다’는 응답이 29.8%로 그 뒤를 이었으며, ‘좋아질 것 같다’는 답변은 10.2%로 10명 중 1명이었다.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을 원하는 기업 형태(복수 응답)로는 공공기관 및 공기업이 51.4%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대기업(49.3%), 중견기업(30.9%), 외국계 기업(22.4%) 순이었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채용을 진행하는 대다수의 기업들이 서류 전형에서 TOEIC, TOEIC Speaking 등 어학 성적을 요구함에 따라, 취업 준비생들도 어학 성적을 취업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인지하고 이를 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