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7.14 일 09:4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홍경석 칼럼
[새책] 스마트폰 100배 활용하기(서평)
홍경석 교육전문기자  |  casj00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1  09:2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TV=대전충남세종 홍경석 기자] [서평] 스마트폰 100배 활용하기

어제도 야근을 했다. 야근이 힘든 것은 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시간이 더디 가는 것 역시 업무의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단초로 작용한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해결사인 스마트폰이 있는 때문이다. 이 녀석은 신통방통으로 못하는 게 없다. TV시청에서부터 음악감상은 물론이요 검색과 뉴스보기 등 그야말로 무궁무진의 널찍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때문이다.

남녀노소는 물론이고 심지어 어린아이의 손에도 들려있는 스마트폰은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한데 우리는 스마트폰을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에 대하여 속 시원한 답변을 담은 책이 나왔다.

[제4차 산업혁명은 귀하의 손에서부터 - 스마트폰 100배 활용하기]는 박대영 외 3인 공저이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펴냈다. 제1차 산업혁명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 등의 큰 변화를 일컫는다.

제2차 산업혁명은 1865년부터 1900년 사이에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의 공업생산력이 향상되면서 영국에 비교하여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들 국가의 기술 혁신을 강조할 때 특히 사용되는 단어다.

이 시대에는 화학, 전기, 석유 및 철강 분야에서 기술 혁신이 진행되면서 영화, 라디오, 축음기 등이 개발되고 대중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고용의 측면에서도 크게 기여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났다.

제3차 산업혁명은 인터넷과 재생에너지로 대표되며 기존의 산업혁명 시대에서 더 진화한 혁명으로도 일컬어진다. 마치 숨 가쁘게 달려온 듯 보이건만 어느덧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휩싸여 있다.

누군가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말미암아 직업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건 대처하기 나름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사용하는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히 그 대처가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고 있다.

예컨대 ‘파파고’와 ‘구글 번역’등의 통번역 앱을 통하여 해외여행에서도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삼성페이’와 ‘카카오뱅크’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금전거래를 할 뿐만 아니라 ‘스피치노트’와 ‘에버노트’ 등을 활용하면 심지어 자신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내는 경험까지 맛볼 수 있음을 귀띔해 준다.

예전엔 공과금 등을 내려면 금융기관에 가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 그러나 이젠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지로’와 같은 관련 앱을 다운받아 납부하면 아주 간단하고 편리하다. 열차나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결론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내 손 안에 있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든 것들의 ‘연결’과 ‘지능’이다. 내가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의 가격은 적게는 몇 십만 원에서 많게는 백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고가의 첨단통신장비다.

그러나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면 단순한 전화기의 범주에서만 맴도는 '우물 안 개구리'일 따름이다. 고가의 스마트폰으로 고작(?) 통화를 하고 TV시청이나 하는 따위의 저효율에서 벗어나 보자.

- E-Mail을 말로 작성하고 싶다면? 지갑 속에 교통카드와 현금을 가지고 다니기 번거롭다면? 114에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모르는 전화번호를 찾고 싶다면? 어려운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번역을 하고 싶다면? 영문 서류 작성이 필요하다면? -

이 모든 해결방법이 이 책 안에 다 들어있다. 모르면 병이지만 알면 약이 된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홍경석 교육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