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2.16 일 20:0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어린이·청소년
국제 스카우트지도자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방문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8  13:2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23 세계 잼버리대회 개최지로 새만금이 확정되자 송하진 전북도지사 등 유치단원들이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전라북도)
[뉴스에듀] 세계의 스카우트지도자들이 2018. 12. 5.(수)부터 12. 10.(월)까지 전라북도와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스카우트지도자들은 세계스카우트연맹 이벤트 국장 스티븐 펙(Mr. Stephen Peck)을 비롯하여 유럽, 아프리카, 인터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스카우트연맹 소속국가의 국제커미셔너와 치프커미셔너 20명이다. 

특히,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스티븐 펙 국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 세계잼버리 권구연 준비기획단장을 만나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상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세계잼버리준비위원장인 김윤덕 전북스카우트연맹장을 면답하고 세계잼버리 성공적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스카우트지도자 커미셔너들은 넓은 새만금 벌판을 바라보고 탄성과 함께 다양한 잼버리 과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겠다고 기대하면서, 2023 세계잼버리는 성공적인 개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새만금 부근의 부안댐 하류인 직소천의 물과 주변 암석 등을 보고서는 천혜의 잼버리 수상활동 및 암벽등반 코스로 손색이 없다며 잼버리 활동장으로 개발하면 되겠다고 자문을 하였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