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1.23 수 11:26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리얼미터 여론조사]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긍정 49.6% vs. 부정 44.8%"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0:5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리얼미터 1월 2주차 주간동향] 경제 행보 나선 文 대통령,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
[뉴스에듀TV] [리얼미터 1월 2주차 주간동향] 경제 행보 나선 문재인 대통령,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

리얼미터 2019년 1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6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3.2%p 오른 49.6%(매우 잘함 23.0%, 잘하는 편 26.6%)로 마감, 2주 연속 상승하며 3주만에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4%p 내린 44.8%(매우 잘못함 28.7%, 잘못하는 편 16.1%)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4.8%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5.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중소벤처기업인 초청 청와대 간담회, 문 대통령 현장경제 국무회의 지시, 청와대 2기 참모진 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소식, 문 대통령 주재 신산업정책 관련 중심 현안점검회의 소식 등 문재인 대통령의 민생·경제 회복 행보 소식이 알려지며 주중집계(월~수, 7~9일)에서는 50.1%로 약 두 달 만에 50% 선을 회복했다.

이후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이 있었던 10일(목)에는 50.0%(부정평가 44.9%)로 횡보했다가, 신년 기자회견 김예령 기자 관련 논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검찰 출석 소식, ‘카풀 반대’택시기사 2번째 분신사망 사건 보도가 있었던 11일(금)에는 48.8%(부정평가 45.7%)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계층별로는 대부분의 계층에서 상승한 가운데, 특히 부산·울산·경남(PK)과 충청권, 20대와 50대, 학생과 주부, 진보층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호남과 서울, 노동직,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1%(▲1.8%p)로 2주 연속 오르며 2달 만에 40%선 회복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23.9%(▼0.9%p)로 2주 연속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9.1%(▲0.4%p)로 상승, 다시 9%대로 올라섰고, 바른미래당도 6.4%(▲0.2%p)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2%(▼0.2%p) 소폭 내렸다.

이번 주간집계는 1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8,05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6명이 응답을 완료, 6.6%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