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4.21 일 23:30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서삼석의원 ‘수상안전관리공단 설립의 필요성’동력수상레저기구 면허 취득자 20만 명 돌파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21:1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됨에 따라 기업워크숍에 참가한 직장인들이 수상안전 인명구조법 및 탈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교육그룹 더필드 제공
[뉴스에듀tv] ‘수상안전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오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수상안전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수상레저를 즐기는 레저객이 급증함에 따라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수상안전관리공단에 설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가 주관하는 토론회에는 서삼석 의원,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등 정부 부처 및 수상레저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세한대학교 해양레저학과 김성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발제자는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회장인 박창호 인천재능대학교 교수로 ‘수상안전관리공단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0년 수상레저안전법이 제정된 이후 현재까지 동력수상레저기구 면허 취득자는 20만 명을 돌파했고, 등록 기구는 2만7000대를 넘어서는 등 해마다 수상레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로 인한 안전사고도 해마다 약 800건에 달하면서 40~5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실정이다.

또 신종 레저기구가 생겨나고 동력수상레저기구 면허 취득자가 증가하면서 수상레저 안전정책에 대한 국민의 요구 수준 역시 높아지고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서삼석 의원은 “수상레저안전법 제정 20년을 맞아 국민의 수상레저 안전을 위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수상안전관리공단의 설립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자 국민의 수상레저 안전을 위한 중요한 변화”라고 밝혔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수상안전관리공단의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면서 “공단이 설립되면 국민의 수상레저안전에 대한 정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세월호 이후로 최근 수상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됨에 따라 기업워크숍에 참가한 직장인들이 수상안전 인명구조법 및 탈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교육그룹 더필드 제공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