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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토론,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박범계, 장제원 국회의원, 하승수, 홍성길 교수박범계 장제원 하승수 홍성길
온라인뉴스팀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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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6  2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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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TV=온라인뉴스팀]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법 등을 묶은 여야 4당 패스트트랙 공조가 데드라인을 넘긴 채 패스트트랙 처리 움직임에 자유한국당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정국이 얼어붙고 있다. 

대표성과 비례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이 ‘국민과의 약속’임을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의원정수를 300명으로 고정하고 비례대표 75명에 최대한의 연동형을 반영하는 큰 틀에 합의했으나 단일안 합의는 난항을 거듭 중이다.

연동형 비례제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선거법 패스트트랙을 ‘의회민주주의 부정’으로 규정한 자유한국당은 ‘의원정수 축소, 비례제 폐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원내대표 간 윤리위 맞제소까지 여당과 제1야당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2달 넘는 공전 끝에 열린 3월 국회 또한 험로가 예상된다.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여야의원, 전문가와 함께 선거제 개편의 해법을 모색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선거제 개혁에 관해 심층 토론해 본다.

패널 : 박범계 국회의원, 장제원 국회의원, 하승수 대표, 홍성길 교수

사진=KBS '생방송 심야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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