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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창간8주년축사
[뉴스에듀 창간 8주년 축사] 문화예술경영가 이인권 대표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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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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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신문=김순복 기자]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라는 이념으로 창간된 <뉴스에듀신문>이 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우리사회에 올바른 교육의 정신을 선양하며 취재 보도와, 각계의 의견 수렴과 함께 다양한 문화교육 사업과 프로그램에 열정을 쏟아온 <뉴스에듀신문>의 사회적 사명과 역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사회의 문화체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식과 품격의 선진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특히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의 역량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중심에 청소년들의 인성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시대적 요구를 관통하는 것은 바로 ‘교육’입니다. 교육이야말로 프랑스의 철학자 장 자크 루소가 말한 대로 ‘기계가 아닌 인간을 만드는’ 지고한 백년대계의 위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뉴스에듀신문>이 추구하는 바대로 모든 국민은 스스로 교육자가 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이자 미국 독립선언서를 성안한 토마스 제퍼슨은 “언론은 인간의 마음을 깨우치며 인간을 합리적, 도덕적, 사회적 존재로 이끌어 올리는 최고의 도구”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언론이 교육의 중심 기능이 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뉴스에듀신문>이 사회가 복합화 · 첨단화 될수록 더욱더 필요로 하는 교육의 가치를 전파해 참다운 선진사회와 행복국가로 나아가는데 더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미국 인권운동가 맬컴 엑스는 “교육은 미래로 가는 여권이다. 내일은 오늘 그 여권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몫”이라 했습니다. <뉴스에듀신문>이 그 미래 여권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믿으며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인권 문화경영컨설팅 대표 · 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CEO 대표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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