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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학교 생기부의 배신'
온라인뉴스팀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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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2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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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긴급 해부! 배신의 입시 편
[뉴스에듀신문=온라인뉴스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긴급 해부! 배신의 입시 편

'공부의 신 강성태! 수시를 저격하다!'

최근 고위 공직자 자녀들의 고교 시절 스펙으로 논란이 된 대학입시제도. 10여 년이 흐른 지금 사다리가 없어진 입시 현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지난 12년간 서울대 합격생 자료를 분석 및 적나라한 문제와 실태를 공개한다. 또한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수시 상담 중단 선언을 한 이유를 통해 우리의 희망과 믿음을 배신한 입시를 긴급 해부해 본다.

'고액 코디, 스카이캐슬과 1억 딱지'

올해 초, 상위 0.1% 특권층의 입시전쟁을 다뤘던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캐슬>! 바로 그 스카이캐슬 입시 코디를 스포트라이트가 만났다. 그녀가 털어놓은 '1억 딱지'의 실체!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특권층의 무시험 프리 패스 전형으로 전락한 수시의 검은 의혹을 파헤친다.

'학생부 기록의 배신'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성적만큼이나 중요하다는 학생부! 그런데 성적순으로 학생부 몰빵이 이뤄지고 있다는 학생들의 제보! 과연 사실일까? 스포트라이트에서 집중 추적한다. 또한 올해 올해 대입을 치른 학생부 130여 부를 알아보고, 전 입학 사정관들과 만나 그들이 말하는 학생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특권층 입시비리와 검찰'

서울대 합격자 수 전국 2위! 4년 전, 서울의 한 명문 사립고에서 벌어진 초대형 입시비리! 성적 조작, 스펙 품앗이, 특권층 봐주기까지 현 교육 사태의 모든 문제가 집약돼 있었던 그 사건! 당시 입시비리를 고변했던 전경원 교사의 증언을 통해 이러한 부정에 대한 단호한 대처와 아울러 입시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길이 무엇일지 그 해법도 모색해 본다.

방송: 10월 10일(목) 밤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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