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11.19 화 10:0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빼빼로 데이 “직장동료 챙기기 부담”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00:2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잡코리아, 알바몬

[뉴스에듀신문=이훈민 기자] 직장인과 알바생 3명 중 1명은 매달 찾아오는 ‘00데이’에 동료를 챙겨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과 알바생 958명을 대상으로 ‘빼빼로 데이’ 관련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직장인과 알바생 30.9%가 매달 찾아오는 ‘00데이’에 동료를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특히 부담감을 느낀다는 답변은 알바생(28.1%)보다 직장인(33.9%)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답변은 전체 중 36.4%였고 ‘보통이다’라는 답변은 32.7%였다.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에 함께 일하는 동료를 챙긴다는 답변도 직장인 그룹에서 높게 나타났다. 알바생의 경우 37.3%가 ‘동료들의 빼빼로를 챙길 것’이라고 답변했으나 직장인들은 47.5%로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가 동료들의 빼빼로를 챙길 것이라고 답변했다. 빼빼로를 챙기는 이유는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챙긴다’가 73.5%로 가장 많았지만 ‘다들 챙기다 보니 눈치가 보여서’라는 답변도 24%에 달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동료들의 빼빼로를 챙기기 위해 사용하는 비용은 평균 2만3600원이었으며 직장인과 알바생 평균은 각각 2만5600원, 2만1200원 수준이었다.

한편, 빼뺴로 데이에 대해 직장인들과 알바생들은 ▲적절히 즐기면 좋은 날이다(55.4%) ▲소비를 부추기는 상술일 뿐이다(27.2%) ▲억지스럽고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다(9.1%) ▲재밌고 특별한 날이다(7.2%)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이훈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