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11.20 월 22:20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전체기사
[새책] '머니푸어 돈관리'…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뚫린 지갑이 ‘푸어’를 만든다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5  14:1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항상 돈에 쪼들리는 머니푸어(Money Poor),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요즈음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집은 있지만 가난한 하우스푸어, 과다한 교육비 지출 때문에 고생하는 에듀푸어, 의료비 지출이 많은 메디푸어, 부족한 노후대비로 인한 노년빈곤층 실버푸어, 계획 없는 임신과 출산으로 경제적 빈곤에 빠진 베이비푸어까지 대한민국은 서글픈 ‘푸어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니푸어는 살인적인 물가상승, 오르지 않는 월급, 재테크 실패 등으로 열심히 일하고 모아도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투영하는 단어다.

저자 김태형은 돈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하고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재테크에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부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해서 한두 번의 성공을 했다 해도 지속적으로 불려나가는 사람은 매우 적다.

왜 돈이 필요한지,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어느 시기에 필요한지 등을 고려한 명확한 재무목표를 세워야 좋은 투자계획이 나온다. 다음으로 돈 모으기 쉽지 않은 불황일수록 재테크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Back to the Basic’, 기본에 충실한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재테크의 기본은 무엇일까? 바로 수입은 최대한 늘리고 지출은 최대한 줄여 그 차이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수입을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재테크의 가장 대표적인 기본은 지출을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머니푸어 생존 재테크 10계명

1. 절약이 투자를 이긴다.

2. 빚 관리 먼저하라.

3. 신용카드의 악순환을 끊어라.

4. 지름신은 체크카드로 막아라.

5. 내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파악하라.

6. 통장을 나눠서 새는 돈을 막아라

7. 절세 상품을 활용하라.

8. 수수료 우습게 생각하다 털린다.

9. 과다한 보험료 지출을 줄여라.

10. 멘붕은 그만, 행복한 재테크를 하자. 

머니푸어 돈관리(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지은이  김태형 (닉네임 사마리아인)
펴낸곳  한국경제신문
값  13,000원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신문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6560)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3길 21 (방배동 787-1) GS25빌딩[2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자문위원 : 이상면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한국SNS기자연합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패밀리 사이트 : 교육그룹더필드 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