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3.29 일 03:4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망우동 정전, 건설공사장 크레인 사고..고압선 단선 '시민불안'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7  16:4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신문] 27일 오후 3시 30분께 망우동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

용마산건설 등 공사 업체 측과 한전에 따르면 망우동 이마트 인근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건설자재를 고층현장으로 올리면서 옆 전신주 고압전선에 부딪쳐 전선이 단락됐다.

이날 현재 한전 측의 공사차량 3대가 투입돼 긴급 전기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 정전사고로 인근 소상공인 공장과 점포, 주택 등에서 큰 불편을 격었다.

주민들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이 위험하게 공사를 진행하는 건설업체에 불만을 토로하면서 제발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사고 현장의 관리감독을 해야할 중랑구청 건설과 공무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