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9.29 화 22:51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일자리·직장인·창업
알바천국, 대학생·취준생 45.8% “올해 여름 휴가 無”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3  11:4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nEn 뉴스에듀신문] 이훈민 기자 =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대학생 및 취준생 1,060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해 설문한 결과 45.8%가 올 여름 휴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동일 응답자를 대상으로 작년 여름 휴가에 대해 물어봤을 때 ‘휴가가 없었다(19.3%)’고 답한 이들보다 약 2.3배(26.5%p) 늘어난 수치다. 

여름 휴가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기 위해(67.4%,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휴가 비용이 부담스러워서(45.8%)’,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32.7%)’, ‘아르바이트 일정 조절이 어려워서(21.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대학생 및 취준생 5명 중 3명(61.1%)은 작년과 비교해 올해 여름 휴가에 변화가 있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79.8%, 복수응답)’이 가장 컸으며, ‘해외여행 제외 등 여행지 한정(34.3%)’을 2위로 꼽았다. 응답자 중 31.5%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휴가 비용 충당에 차질을 빚는다고 말했으며,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휴가 유무 자체를 고려하는 이들도 29.4%에 달했다. 

반면, 올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54.1%의 대학생 및 취준생에게 어떤 휴가를 즐길 계획인지 물어본 결과 1위 답변으로 ‘국내 해수욕장, 계곡 등에서 물놀이(27.3%)’가 집계됐다. 뒤이어 ‘국내 펜션, 풀빌라 등 펜캉스(23.0%)’,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14.6%)’, ‘국내 프리미엄 호텔, 리조트 등 호캉스(14.2%)’ 순이다. 

이들은 여름 휴가 비용으로 평균 약 31만 6천 원을 예상했으며, 휴가비 마련은 ‘기존 아르바이트 급여(48.6%, 복수응답)’로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용돈(40.2%)’, ‘저축(23.1%)’이 2,3위를 기록했으며, 새로운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해 충당하겠다는 응답도 17.4%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훈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월간자랑스런 한국인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