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10.22 목 18:3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일자리·직장인·창업
건설사 채용공고 “수시·상시채용의 길 열렸다”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0  04:0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픽사베이
[nEn 뉴스에듀신문] 이훈민 기자 = 최근 들어 주요 건설사 채용공고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채용규모가 늘어서가 아니다. 필요 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소수·수시채용과 연중 상시채용 확대로 인한 착시현상에 불과하다. 정기 공채 비중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구직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

18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호반건설, 계룡건설, 쌍용건설, 대방건설 등에서 경력사원 수시 및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 호반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AS, 안전관리 등이며 호반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계룡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 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하자보수,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며 31일까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대방건설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공무, CS(건축), 구조, 기획설계, 도시설계, 전기, 조경, 예산견적, 일반토목 등이며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채용이 완료되는 시기까지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1군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 한진중공업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안전, 보건 등이며 23일까지 한진중공업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수시 면접,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학력 및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두산건설(23일까지), 구산토건·간삼건축(21일까지), 일성건설(27일까지), 한신공영·자이에스앤디·대창기업·제일엔지니어링(31일까지), 군장종합건설(9월 10일까지), 세영종합건설(9월 13일까지),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9월 16일까지), 서희건설·KCC건설·모아종합건설·명가엔지니어링·새천년종합건설·대방산업개발(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사마다 꾸준히 채용공고를 내고는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암울하다”며 “공고당 채용인원은 감소하고 있으며, 그 마저도 프로젝트 전문직, 현장계약직 등 비정규직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 대표는 “그동안 점진적으로 이뤄졌던 정기 공채 축소와 수시·상시 채용의 확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본격화 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신입사원들도 정기공채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자료제공=건설워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훈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월간자랑스런 한국인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