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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기자의 화제의 인물] 최고의 강사에게서 배우는 건강 지킴이, ‘전신근력 여가테스’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  casj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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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2  15: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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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강사에게서 배우는 건강 지킴이, ‘전신근력 여가테스’
[nEn 뉴스에듀신문]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 최고의 강사에게서 배우는 건강 지킴이, ‘전신근력 여가테스’

박현복 강사는 불가능을 모르는 사나이다. 무역학과를 졸업한 박현복 강사가 운동 지도자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것은 타인들도 함께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과 바람 때문이었다.

대학 재학 시절, 체력을 키우기 위해 보디빌딩 서클에 가입하여 바벨을 잡기 시작한 것도 어언 3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박현복 강사에겐 오래 전부터 습관화 된 다섯 가지 원칙이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독서로 하루 시작하기, 끼니는 거르지 않고 잡곡밥에 반찬 골고루 먹기, 운동은 아침에 눈 떠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재미있게 연구하며 생활 속에서 생각날 때마다 하기, 가능한 밤 11시 이전에는 꼭 잠자리에 들기, 주변 여건이 허락된다면 점심식사 후 약 10분에서 20분 정도 낮잠 자기다.

역시 건강한 사람은 습관도 다르다는 걸 발견할 수 있다. 박현복 강사가 내세울 건 이것뿐만 아니다. 특 1급 호텔 휘트니스클럽 체련장에서 지배인으로 26년간 근무했다.

국가에서 공인하는 보디빌딩, 수영, 에어로빅 사회체육지도자 3급 자격증과 수상인명구조원, 응급처치구조사, 레크레이션 2급 지도자 자격증도 스스로의 의지로 거뜬히 취득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충북 옥천군 옥천읍 동부로 15 옥천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는 박현복 강사가 지도하는 ‘전신근력 여가테스’가 열리고 있다. 그 소문이 자자하기에 취재를 했다.

기자 또래의 베이비부머 아주머니와 어르신도 오시어 구슬땀을 흘리며 박현복 강사를 따라 운동하느라 분주했다. 박현복 강사의 건강 지킴이 모토는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이다.

그렇다. ‘노세 노세 젊어 노세’라는 말도 있듯 건강을 잃으면 여행은커녕 집밖에도 나갈 수 없다. 따라서 박현복 강사의 주장처럼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상책이다.

<2020 옥천읍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박현복 강사가 지도하는 전신근력 여가테스]는 매주 2시간의 길지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매주 수강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이 한창 김장철임에도 적지 않은 분들이 참석하여 건강과 날씬한 몸매 가꾸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느라 열심이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 특유의 스마일과 훈남 이미지까지 겸비한 박현복 강사는 지자체는 물론이요, 학교와 기타의 기관 등지에서도 선호하는 1등 강사다.

50대 들어서도 건강하고 날씬한 신체가 20대 못 지 않은 박현복 강사의 비법은 운동을 즐기는 데서 기인한다고 했다. ‘즐기는 사람은 못 당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님을 새삼 발견할 수 있었다.

2018년 대전체력왕 선발대회 장년부 우승, 2019년 자전거첼린지대회 주행거리 부문 1위 수상과 철봉, 마라톤, 요가, 수영 등을 잘 하는 특별팁(운동+식사+꿀잠자기+건강한 마인드)으로 올바른 바로 걷기, 뒤로 걷기부터 제대로 된 전신근력운동까지 완벽한 코칭에 재미를 더하며 배우는 이 과정에 참여하면 당신의 전성기 때 몸매를 되찾을 수 있다는 게 박현복 강사의 자신만만이다.

기타 문의 사랑은 박현복 강사의 손 전화 010-8805-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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