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2.4 토 15:06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람人교육人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신축년(辛丑年) 신년사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0  19:2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안병일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올해는 코로나19로 전 지구촌이 유례없는 충격으로 정치ㆍ경제ㆍ비지니스 등 사회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온 2020년은 낙조와 함께 한 해의 끝자락을 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선조들이 자주 언급해 온‘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다(歲月流水)’는 말과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속담처럼 2021년 하얀 소띠의 해인 새해 신축년(辛丑年)이 우리들 앞으로 성큼 밝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삶을 영위하면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덧입고 스승님의 큰 가르침을 받아 왔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은 또래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깊은 우정을 쌓으며 도전의 야망과 큰 꿈의 그림을 그리면서 희망의 미래를 향해 마음껏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키워주고 삶의 방향을 깨닫게 해 주신 부모와 스승, 그리고 웃어른 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우리가 올바르고 참된 삶을 살아가는 길이라 생각됩니다.사람이 인간답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참된 도리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도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는 일일 겁니다. 경로효친사상이야말로 천륜이고 인륜의 대사로 가장 아름답게 살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 등을 갖춰 미래 사회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가슴으로 함께 도와줌으로써 그들이 성인으로 성장해 꽃망울을 터트릴 즈음이면 그들만의 꿈과 야망이 가득한 눈부신 장래를 기대할 수 있다 여겨집니다.

아울러 100년에 한 번 유치하기 힘든 지구촌 청소년들의 대축제인 2023‘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앞으로 960여일 남아있습니다.

960여일이라는 짧은 시간 앞으로 다가선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대한민국 새만금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을 위해 전라북도, 부안군을 넘어 우리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 그리고 범정부적인 협업(協業)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맞아 열린 가슴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함께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 기풍을 조성하는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