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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넘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순간, 내 마음이 편해집니다." 外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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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3  16: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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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사자성어> 마고소양(麻姑搔痒) : 일이 뜻대로 됨을 이르는 말 http://durl.me/pghz2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 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취업#

◆ 좋은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에게 '그냥' 일자리, '안좋은' 일자리를 강요할 순 없죠. 그런데 그나마 취업할 의사가 있는 사람과 그런 회사가 서로 임자를 못 만나고 헤매는 것은 문제. #취업

◆ 대통령이 마지막 신년연설서 '일자리'를 12번 언급했지만, 글쎄요. 정작 일자리를 창출해야 할 기업들은 여전히 웅크리고만 있어요. 대승적 차원에서 모두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하는데. #취업

◆ 올해 ‘좋은 일자리’ 입사가 더 어려워질 전망인데, 중소기업 ‘그냥 일자리’의 구인난 역시 심화될 거라고 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가속 #취업

◆ 2012년도 국가공무원 채용인원 3108명, 올해 대비 32%(761명)↑ http://durl.me/pczbh #취업

◆ 노동시장의 수급과정에서 근로자의 자발적 선택에 의해 나타나는 실업을 '마찰적 실업'이라 한다. 구직자는 그들이 원하는 마땅한 일자리가 없고 낮은 근로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겪게 된다. #취업

◆ 영세한 중소기업일수록 훨씬 더 낮은 연봉과 열악한 복지조건을 제시할 수밖에 없다. 이런 중기 사장들은 노동력을 착취하는 악덕 기업주로 매도되기 십상이다. 그러다보니 직원 찾는 게 정말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다. #취업

◆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조건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종속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취업

◆ 가령 하청기업은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이를 단가에 반영해야 하지만, 대기업은 이를 거의 반영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원가절감을 위해 중소기업을 강도 높게 쥐어짜기만 한다. #취업

#명언&좋은글#

◆ 2011년 한해 종교계 결산 뉴스를 보니, "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라는 말이 실감나요. 선행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종교인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세상.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 "그래, 그럴 수도 있겠구나!" 옳고 그름을 넘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순간, 내 마음이 편해집니다.

◆ 무심코 툭 던진 한마디. 그 한마디가 상대에게 비수로 들릴 때가 있다. 서로를 각별히 생각하고 배려하는 말을 한다면 친구든 사랑이든 오래 갈 것이다.

◆ 같은 말이라도 성공한 사람이 하면 명언, 내가 하면 드립. 누구나 알고 있는 뻔한 말이지만 정작 실천이 어려운 것. 그래서 누가 말했냐가 중요한 게 명언이다. 핵심은 실천.

◆ "한 번 약속을 어겨 신뢰를 잃는 것보다 백 번 거절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낫다. -중국격언" 약속이란 그만큼 중요하니 신중해야 하죠.

◆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잔인한 말, 무례한 말 한마디가 상대의 삶을 파괴하고, 증오의 씨를 뿌리고, 사랑의 불을 끈다.

◆ "차라리 등대가 교회보다 훨씬 유익하다." -벤자민 플랭클린

◆ “거만한 사람은 타인과 거리를 둔다. 그런 거리에서 보면 타인이 자신에게는 작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자기 자신도 그들에게 작은 크기로 비춰진다는 것을 잊고 있다.” - 찰스 칼렙 콜튼

◆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은 지혜로움에 가깝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은 용맹함에 가깝다." -공자

◆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위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상처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 <솔직과 정직 사이>

솔직 :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정직 : 마음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바르고 곧음.

솔직은 행동이고 정직은 마음이라는 차이가 있다. 솔직함은 자기 감정에 충실한 것이고 정직함은 남을 배려하는 것이다.

솔직(率直)하다는 것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대로 표현한다는 뜻이다.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그냥 다 뱉어낸다. 근데 그게 언제나 미덕일까?

‘솔직’이라는 미명하에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굳이 떠벌이고 ‘솔직한 것’을 빙자하여 상대에게 비난과 상처를 주는 일은 없어야겠다.

정직(正直)함은 전부 다 풀어헤치지 않으며 가리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름이고 윤리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우리는 솔직을 미덕으로 앞세우지 말고 보다 정직(正直)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취업포털 건설워커 & 메디컬잡 CEO
트윗 날짜 2011.12.28~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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