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2.9.24 토 15:3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뉴스홍경석 칼럼
[신간] 습관을 다루는 생각의 비밀[신간 안내] 습관을 다루는 생각의 비밀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  casj00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7  22: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습관을 다루는 생각의 비밀

[nEn 뉴스에듀신문] “홍 기자님, 밥 한번 먹읍시다.”, “홍 작가님, 소주 한잔합시다.” 평소 이런 전화와 문자가 쇄도한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6일(월~토요일) 연속 술독에 빠져 살았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방증의 팩트다.

그제는 모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내가 보낸 사연이 방송됐다. 이런 기쁨의 수확은 다 까닭이 존재한다. 나는 4권의 저서를 발간한 작가다.

아울러, 열다섯 곳의 정부 기관과 지자체, 언론사에서 시민기자와 서포터즈,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자면 당연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고 나는 글을 잘 쓸 줄 안다.

만 권의 독서에서 그 해법을 찾았다. 20년 관록의 시민기자 경험도 큰 몫을 했다. 또한, 나는 촌지 안 받는 기자로도 소문이 짜하다. 대신 술은 같이 마신다. 소위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기 때문이다.

중학교라곤 구경도 못 한 가난뱅이와 무지렁이가 4권의 책을 낸 작가가 됐다고? 그뿐만 아니라 자그마치 15군데서 시민기자로 활약한다고? = 모두 사실이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 세상에 결코 공짜로 얻어지는 건 없다.

나는 전날 밤 아무리 고주망태로 귀가했어도 새벽이면 일어나 글을 쓴다. 20년 동안 들인 습관이다. =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의 증세이다.” = 독일 태생의 물리학자였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명언이다.

[어떻게 성공을 끌어당길 것인가 _ 습관을 다루는 생각의 비밀](저자 김은형& 출판 더로드)의 P.171에 소개되어 있기에 차용했다. 아인슈타인의 말과 반대로 나는 글을 쓰면서 항상 ‘어제와 다르게 살면서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는’ 것에 방점을 찍었다.

[습관을 다루는 생각의 비밀]은 누구나 꿈꾸는 성공으로 가는 출발점은 생각의 변화, 긍정의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맞는 주장이다.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를 알면서도 자신을 바꾸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의 습관과 덫에 발목이 잡혀 쉽게 포기해 버린다. 또한 생각을 넘어 행동이 바뀌어야 습관도 바뀌는데 변화가 두려워 아예 시도조차 않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주변의 부정적 환경을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 실천과 함께 ‘성공’이라는 긍정의 우물을 파야 한다.

미국의 듀크 대학교 연구진이 2006년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우리가 매일 행하는 행동의 40%가 의사 결정의 결과가 아니라 습관 때문이었다.’라고 했다.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익숙해진 습관은 뇌의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언제든 익숙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공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는 네 가지의 경우가 있다고 강조한다. 첫 번째, 매일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부모의 행동이나 가르침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두 번째, 부모에게서 배우지 못하면 학교 교사의 가르침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세 번째, 부모도 아니고 교사도 아니었다면 직장 상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네 번째,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스스로 성공 습관을 익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중간중간에 성공과 긍정을 향한 명언과 함께 감로수라는 지식의 달콤한 샘을 파놓고 있어서 더욱 신선하다.

김은형 저자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으로 성산테크놀로지㈜ 연구소장/상무, 삼성테크윈㈜ (현: 한화디펜스㈜), 대우정밀공업㈜ (현: S&T모티브㈜)를 거쳐 현재 ㈜타임기술 이사로 재직 중이다.

첫 저서 [마흔,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에 이은 역작이다. 농사를 지으려면 쟁기가 있어야 한다. 지금의 지지부진 늪에서 빠져나와 성공으로 가는 쟁기가 바로 이 책이다.

좋은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그 어떤 불가능한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