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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JOB소리] "취업커뮤니티 맹신금물!…틀린정보 많아"상반기 공채 끝물…'눈높이 조절 or 하반기 대비' 고민할 시점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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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4  16: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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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60세 정년연장 의무화 논란. 대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반면 노동계는 ‘환영’일색이면서도 임금피크제와의 연계는 반대. 아빠 vs 아들, 세대간 일자리 전쟁이 현실화 되는 건 아닐까요.

직장인 10명 중 3명 "별(임원) 따기 위해 준비 중".. 대기업 임원이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지긴 합니다. 그래도 기내에서 라면 먹을 땐 조신하게. 그분 결국 사표수리 됐네요.

직장인이 상사에게 듣는 말 중 가장 듣기 좋은 말은? "일 없으면 어서들 퇴근해"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벌써 퇴근해?"랍니다. 팀장님들, 퇴근시간 다가오면 알아서 빨리 나가주세요.

대기업 상반기 공채 벌써 끝물이라는 말이 도네요. 눈높이를 낮출 것인가, 아니면 하반기 공채시즌까지 준비를 더할 것인가 고민할 시점입니다.

직장인 95% "속마음 나눌 대상 필요해" 나머지 5%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빌게이츠에게 ‘사업을 구상 중인데 자퇴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어본 서울대생 뒷이야기가 화제군요. 잡스나 빌게이츠 같은 인물이 한국에서 못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이 학생은 그런 현실이 안타깝고 답답했나봅니다.

IT 거물들의 어리석은 발언 톱10이 발표됐네요. "2년 내로 스팸 메일 사라질 것" 2004년 빌게이츠가 예언한 말이랍니다. 어때요. 스팸메일 사라졌나요?

빌게이츠 "모방하기보다 한국 고유의 길 만들어야 한다." 이건 공감이 가는 말이군요. 개인들도 마찬가지겠죠? '다른 사람의 아류가 되려하지 말고 최고의 자기 자신이 되라'는 주디 갈랜드 말과 일맥상통하네요.

헤드헌터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일자리 꽤 많은데, 적임자 찾기가 쉽지 않아요. 다들 어디 숨어있는지.

취업포털의 회원게시판이나 취업카페 등 관련 커뮤니티에 보면 기업에 대한 엉터리 정보들도 많아요. 개인감정에 치우쳐 기업을 비방하거나 특정인을 겨냥해 인신공격을 가하는 경우도 있죠. 무조건 맹신은 금물.

한두명 정도 뽑을 때는 구인광고 내는 대신 이력서 검색으로 조용히 뽑는 경우 많아요. 취업포털 이력서검색은 헤드헌터들도 자주 이용하죠.

취업사이트에 기왕 이력서를 등록할 거면 자주 갱신해서 노출 빈도를 높이는 게 좋아요. 고칠 거 없어도 수정버튼 한번 씩 클릭해주세요.

인사담당자에는 두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구직자를 '갑'처럼 대하는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구직자를 '을'로 대하는 사람들이죠. 채용도 마케팅이라는 것 잊지 마시길~.

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거나 초과한 기업들은 직장인들에게 '꿈의 직장'이지만, 한편으론 고객을 호구로 알고 폭리 취하는 기업으로 보면 된다는 주장도 있더군요. 동의하시는지.

서류, 면접 합격자 발표일을 정확히 명시한 기업이 드물다 보니 취업사이트, 취업카페에는 합격자 결과 발표에 대한 '카더라 통신'만 무성합니다. 궁금해요?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세요. 당당하게~!

직장인 70%, "직장 내 앙숙 있다" 그렇군요. 문득 사뮤엘 골드윈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취업 자기소개서 건당 2000원" 대기업 합격자의 ‘족보’가 인터넷에서 인기랍니다…베끼기 풍토 만연 사회.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리오.

직장인들 "135억 원 있어야 부자"…100억은 중산층이란 말인가요.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와 메디컬잡의 대표, (주)컴테크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취업전문가, 잡(JOB)칼럼니스트, 뉴스에듀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공학 소프트웨어 공인 개발자, 소호 창업전문가, PC통신 취업정보제공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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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구
배움과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인생은 상중하 등으로 성공이 정하여진다
(2013-08-08 0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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