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4.12 금 13:3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ai&IT&미디어
한국신문기자연합회-굿모닝한방병원, 진료지정병원 업무협약 맞손와이즈디엔씨주식회사, (주)더에이치앤케이어닝스, 뉴스에듀신문, 전국통합뉴스 동시 업무협약
이경수 기자  |  ks0726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6  10:5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nEn 뉴스에듀신문] 대전 이경수 기자 = 한국신문기자연합회 &한국기자연합유통협회(회장 조판석)는 지난 12일 대전 서구 둔산동 굿모닝한방병원(원장 홍한나)과 진료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굿모닝한방병원에서 홍한나 병원장과 이승주 대외협력본부장, 김병세 과장이 참석했고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조판석 회장을 비롯해 뉴스에듀 진홍식 대표, 전국통합뉴스 김미리 회장, 와이즈디앤씨(주) 현진봉 대표, (주)더에이치앤케이어닝스 대표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간 우호증진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대변인으로 역할을 다하는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소속기자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조판석 한국신문기자연합회 회장은 “굿모닝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일선에서 열심히 취재에 임하는 기자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최고의 시설을 갖춘 굿모닝한방병원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간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한나 굿모닝한방병원 원장은 “언론인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혹시라도 아픈 곳이 있어 본원에 방문하시면 최선을 다해 치료해주겠다”고 말했다.
 
진홍식 뉴스에듀신문 대전.충남 취재본부장은 "병원의 목적은 환자들이 빨리 치료를 위해 보다 깨끗한 환경과 타 병원에 비해 더 나은 진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환자들이 굿모닝한방병원을 이용했더니 친절하고 좋았다라는 이미지가 풍겨야 한다“고 전했다.
 
김미리 전국통합뉴스 회장은 "깨끗한 환경 속에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치료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질 좋은 병원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받는다면 아픔이 행복으로 변해 대전에서 으뜸가는 병원으로 소문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진봉 와이즈디앤씨 대표는 "굿모닝한방병원에서 성형외과도 같이 운영한다고 들어 깜짝 놀랐다“며 ”병원에 환자들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들이 한 병원에서 두 세가지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다면 더 큰 만족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의 가장 큰 사회적 책임은 ‘이윤을 올리는 것’ 돈을 버는 것이 존재의 의미였다면 현대사회에서의 기업은 ESG를 빼놓고는 말하기 힘든 시대로 다가서고 있다“며 ”그래서 저는 평생 나무심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한나 원장은 "업무협약을 맺게 돼 감사하다. 시설과 친절도 중요하지만 치료를 잘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사선생님들과 의료진들이 한마음으로 협조해서 환자들이 몸도 마음도 치료받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굿모닝한방병원은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시청역 5번출구 입구 엠시티타워 11층과 12층에 자리잡고 있다. 한방과 양방, 성형외과, 아동발달센터 등을 운영하며 68병상과 각종 물리치료기기를 보유해 교통사고 환자 및 성형수술, 도수치료 등 환자들이 원스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