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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 ‘한산모시문화제’서 열기구 체험 안전요원 자격증 전문가 파견..국토대장정 여름방학 캠프 개최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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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8  1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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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그룹 더필드, ‘한산모시문화제’서 열기구 체험에 안전요원 자격증 전문가를 파견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행동훈련 전문업체 교육그룹 더필드가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열기구 체험 현장에서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한 요원을 배치해 어린이 안전에 책임을 다했다.

더필드는 한국청소년탐험연맹(회장 강서구)과 공동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의 한 프로그램을 진행된 열기구 체험은 축제기간 동안 300여명의 부모와 어린이들이 열기구 체험을 진행했다. 한국청소년탐험연맹은 서천군 신성리 갈대밭 및 부여 열기구 체험, 여수 열기구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탐험연맹은 오는 여름방학에 8월 2일(화) ~ 8월 15일(월) [13박 14일] 국토횡단탐험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한다. 탐사 코스는 독도 - 울릉도 - 태백 - 정선 - 영월 - 단양 - 충주 - 여주 - 양평 - 서울(여의도) 총 연장 약 500Km 종주이다. 참가대상 및 인원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고등학생 77명(선착순 - 탐험대원 우선)이다. 참가비는 정대원 85만원 / 비대원 88만원(포함내역 - 행사 경비 일체, 보험료 등)이다.

또 한강종주 탐사는 8월 4일(목) ~ 8월 15일(월) [11박 12일] 탐사 코스는 태백 - 정선 - 영월 - 단양 - 충주 - 여주 - 양평 - 서울(여의도)로 총 연장 약 350Km 이다. 참가비는 정대원 59만원 / 비대원 62만원(포함내역 - 행사 경비 일체, 보험료 등)이다.

   
▲ 국토횡단탐험, 광복 77주년!! 77명의 『독도 수호대 』 탐험대원 모집. (사진=한국청소년탐험연맹)

축제 기간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와 지역 예술인,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저산팔읍길쌈놀이와 한산모시문화제 기록 전시회, 주민패션쇼 등이 열리며, 한산모시 베틀짜기 체험 및 전통모시학교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산모시짜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6월 10일 개막식에는 한산모시관 주무대에서 서천군 어린이합창단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서천군립예술단의 ‘모시꽃 피다’ 주제 공연, 유명가수 송가인, 머쉬베놈, 나건필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노박래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장은 “제32회를 맞이한 이번 한산모시문화제가 대한민국 유일의 친환경 섬유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축제로 발돋움 하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해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교육그룹 더필드는 올해 전국의 해수욕장과 놀이공원 및 체험학습 현장에 청소년 안전요원 자격증 전문가를 파견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요원 파견은 초·중·고 학교 체험활동부터 수학여행 등 청소년 캠프 대상으로 ▲ 인원 집합 및 인솔 ▲ 안전 통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 교통안전 및 화제 예방교육▲ 캠핑장 안전 교육 및 텐트 설치법 ▲ 수상안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레프팅 ▲ 동기부여 교육 ▲ 점호 ▲ 저녁 순찰근무 등 출발 장소부터 체험활동을 마치는 시간까지 캠프 장소에 상주하면서 원스톱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또 심폐소생술 전문강사가 학생들 캠프장 현장에서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실습 ▲ 성인. 청소년. 영아의 심폐소생술 등 긴급 안전교육도 준비했다.

더필드 이희선 안전본부장은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는 인원 통제 및 안전 확보가 쉽지 않아 안전사고율이 더 높다” 면서 또 “만일의 안전사고에 우왕좌왕 하지 않고 신속, 정확, 침착하게 현장상황에 대처해야 제2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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