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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월드,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세트’ 출시일 롯데홈쇼핑 통해 스틱오X핑크퐁 아기상어 라이선스 제품 2종 론칭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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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5  1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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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월드, 영유아 자석 교구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세트’ 2종 출시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한국짐보리㈜짐월드(대표 박기영)가 5일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영유아 자석 교구 브랜드 ‘스틱오’와 더핑크퐁컴퍼니의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 라이선스를 적용한 제품 2종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에서 단독으로 출시하는 제품으로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패밀리 세트(17pcs)’와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프렌즈 세트(30pcs)’다. 핑크퐁 아기상어와 스틱오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된 이 제품은 영유아 전용 자석 블록으로 스틱오의 ‘베이직’과 ‘플레이’ 피스를 이용한 다양한 조형물의 창작 놀이 및 역할 놀이가 가능하다.  

짐월드에서는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세트 2종 론칭을 기념하여 오는 8월 31일까지 스틱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스틱오 핑크퐁 아기상어 프렌즈 세트 및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베스킨라빈스 모바일 금액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스틱오는 각 블록에 회전 자석이 숨어있어 어느 곳을 갖다 대어도 쉽게 붙고 안전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첫 자석 블록으로 안성맞춤이다. 자석이 회전하며 나는 소리는 아이들의 청각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알록달록한 컬러로 구성된 블록 피스들은 시각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18개월 이상 영유아의 손에 딱 맞는 크기로 쥐기가 편해 안정적인 놀이가 가능하며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탁월하다. 

한편, 스틱오는 ㈜짐월드의 세계적인 에듀토이 '맥포머스' 개발진이 연구 및 개발하여 탄생한 영유아 자석 교구 브랜드이다. 영유아 기초 발달 사항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월령별 맞춤 플레이가 가능하고, 평면에서 입체 구조물까지 다양한 구현이 가능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으며 감각 탐색, 공간지각력과 운동 및 인지능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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