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12.8 금 17:0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날씨와 생활
[날씨예보] 오늘과 내일, 강한 소낙성 비..체감온도 33도 '폭염'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09  08:1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상청 제공.



[nEn 뉴스에듀신문]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특히, 오전부터 밤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소낙성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오늘(9일)부터 내일(10일)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특히,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싸락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대기가 매우 불안정하여 좁은 지역에 강한 소낙성 비가 내리면서,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지역에 따라 크겠고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오늘(9일) 오전(09~12시)까지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일(10일) 새벽(00~03시)부터 오후(15~18시) 사이에 다시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9~10일)은 -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라권, 경북서부내륙, 제주도: 20~80mm (많은 곳 수도권, 충청권, 전북, 경북북서내륙 100mm 이상) - 강원동해안, 경상권(경북서부내륙 제외), 서해5도, 울릉도.독도: 5~60mm 입니다.

오늘(9일)과 내일(10일) 아래와 같은 시간과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소낙성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11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일부, 충청권과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9일)과 내일(10일) 낮 기온이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오늘(9일)과 내일(10일) 비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낮 기온이 낮아지는 곳이 있겠으나, 비가 그친 후 다시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어제(8일) 밤부터 오늘(9일) 아침 사이 서쪽 지역과 제주도 중심, 오늘 밤부터 내일(10일)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9일) 낮최고기온은 26~32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0일) 아침최저기온은 22~25도, 낮최고기온은 27~34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1일) 아침최저기온은 22~26도, 낮최고기온은 26~33도가 되겠습니다.

오늘(9일) 아침(09시)까지 전라권(전북서해안 제외)과 경상권, 강원산지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9일)부터 모레(11일)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오늘(9일) 밤까지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당부됩니다.

한편, 모레(11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전 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9일)과 내일(10일)은 전국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 오전까지, 제주도는 내일 다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11일)는 전국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