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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맞이 현장 안전요원 자격증 소지자 원스톱 지원놀이공원 및 체험학습 현장 청소년 안전요원 자격증 소지자 전문가 파견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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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15  17: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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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페소생술 교육. (사진 제공=교육그룹 더필드)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5월 가정의 달은 1일 근로자의날에 이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날, 부처님오신날,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20일 성년의날, 21일 부부의날 등 행사가 다채롭다.

교육그룹 더필드는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의 놀이공원 및 체험학습 현장에 청소년 안전요원 자격증 소지자 전문가를 파견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사고 예방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안전요원 파견은 초·중·고 학교 체험활동부터 수학여행 등 청소년 캠프 대상으로 ▲ 인원 집합 및 인솔 ▲ 안전 통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 교통안전 및 화제 예방교육▲ 캠핑장 안전 교육 및 텐트 설치법 ▲ 수상안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레프팅 ▲ 저녁 순찰근무 등 출발 장소부터 체험활동을 마치는 시간까지 캠프 현장에 상주하면서 원스톱 안전 서비스 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심폐소생술 전문강사가 학생들 캠프장 현장에서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실습 ▲ 성인. 청소년. 영아의 심폐소생술 등 긴급 안전교육도 준비했다.

   
▲ 일본 NHK 방송에 소개된 이희선 교육그룹 더필드 훈련본부장.

교육그룹 더필드 이희선 훈련본부장은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는 인원 통제 및 안전 확보가 쉽지 않아 안전사고율이 더 높다” 면서 또 “만일의 안전사고에 우왕좌왕 하지 않고 신속, 정확, 침착하게 현장상황에 대처해야 제2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이어 "이른바 '하인리히 법칙'라는 단어가 있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 그와 관련한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밝힌 법칙이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 29번의 경미한 사건, 300번의 사건 발생 징조를 보이는 ‘1:29:300 법칙’이라고도 불린다."라고 서민과 직결된 주요 시설 등의 국가안전점검의 전수조사 실시를 강조했다.

안전요원 파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더필드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2208-0116 )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교육그룹 더필드는 지난 2003년 설립돼 현재까지 3만 8000여 명의 청소년 대상의 방학캠프 체험활동 컨설팅과 더불어, 기업체 직원교육과 워크숍 형태의 트레킹과 산악종주, 국토대장정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업체와 공기업 신입사원, 임직원 대상 등 320여 기업과 단체 등의 아웃도어 직원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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