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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감 평가 제주 김광수, 광역단체장은 경기도지사 김동연 1위 [리얼미터]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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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9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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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제주교육감.



[nEn 뉴스에듀신문] – 전국 교육감 중 제주 김광수(58.8%) 전월 대비 긍정 평가 4.6%포인트 상승하며 1위 탈환
– TOP 3 제주 김광수(58.8%), 전남 김대중(57.5%), 울산 천창수(55.2%)를 제외한 나머지 교육감의 긍정평가 모두 50%대를 하회

18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제주 김광수 교육감의 5월 교육 행정 긍정평가가 58.8%를 기록, 지난달(54.2%) 대비 4.6%포인트 상승하며 1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올라섰다. 

2위를 기록한 전남 김대중 교육감은 전월 대비 2.2%포인트 하락한 57.5%의 긍정평가로 1위 김광수 교육감과 1.3%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이어 3위 울산 천창수 교육감 55.2%(▲2.2%포인트, 전월 53.0%), 4위 전북 서거석 교육감 45.4%(▼3.0%포인트, 전월 48.4%), 5위 대전 설동호 교육감 43.5%(▼2.2%포인트, 전월 45.7%), 6위 서울 조희연 교육감 43.0%(▲0.8%포인트, 전월 42.2%), 7위 경북 임종식 교육감 42.7%(▼0.8%포인트, 전월 43.5%), 8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 42.5%(▲1.6%포인트, 전월 40.9%), 9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 42.4%(▼0.1%포인트, 전월 42.5%), 10위 광주 이정선 교육감 42.2%(▼2.0%포인트, 전월 44.2%) 순이었다. (1~10위 순위만 공개, 11위 이하 중하위권 비공개)

– 전국 광역단체장 중 경기 김동연(58.8%) 직무수행 긍정 평가 첫 1위로 올라서.
– 전남 김영록(56.5%) 민선8기 출범(22년 7월)부터 22개월 간 지켰던 1위 자리에서 처음으로 3위로 내려가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대부분 하락하면서 전국 광역단체장 모두 긍정평가가 60%대를 하회한 가운데, 경기 김동연 지사의 5월 도정 운영 긍정평가가 58.8%를 기록했다.

지난달(65.6%) 대비 6.8%포인트 하락했으나 순위로는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김관영 전북지사 57.0%(▼5.8%포인트, 전월 62.8%), 3위 김영록 전남지사 56.5%(▼9.4%포인트, 전월 65.9%), 4위 이철우 경북지사 56.4%(▼2.9%포인트, 전월 59.3%), 5위 김태흠 충남지사 52.5%(▼0.2%포인트, 전월 52.7%), 6위 박완수 경남지사 49.2%(▼0.7%포인트, 전월 49.9%), 7위 김두겸 울산시장 48.6%(▼2.9%포인트, 전월 51.5%), 8위 김진태 강원지사 48.1%(▼6.2%포인트, 전월 54.3%), 9위 유정복 인천시장 45.6%(▲1.2%포인트, 전월 44.4%), 10위 이장우 대전시장 44.9%(▼2.3%포인트, 전월 47.2%) 순으로 나타났다. (1~10위 순위만 공개, 11위 이하 중하위권 비공개)

리얼미터 2024년 5월 월간 정례 전국 광역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24년 4월 26일 ~ 5월 1일과 24년 5월 28일 ~ 6월 2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별 4월~5월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4년 4월·24년 5월의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을 적용했고, 통계보정은 2023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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