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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맛집] "초복, 삼계탕 예약받아요" 복날 보양식 추천, 삼계탕, 냉면, 장어구이, 추어탕, 보신탕.갈비탕 외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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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11  15: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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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n 뉴스에듀신문] 2024년 초복 중복 말복 날짜, 초복 7월 15일(월), 중복 7월 25일(목), 말복 8월 14일(수)

인천시 서창동에 있지만 '고맙소한우 암소만'은 오는 초복을 맞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반계탕은 1만원, 삼계탕은 1만5천원이다.

복날 음식 인기순위로 삼계탕은 언제나 복날 음식 인기순위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다.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보양식으로 꾸준한 인기다.

냉면 역시 복날 음식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중복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냉면은 시원하고 상쾌한 맛으로 더위를 날려준다. 

장어구이와 추어탕도 복날 음식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보신탕과 갈비탕도 복날 음식으로 빠지지 않는다. 특히 말복에는 체력 회복을 위해 보신탕과 갈비탕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2024년 올래 초복은 15일 중복은 7월 25일, 말복은 8월 14일이다. 삼복(三伏) 중 첫번째 초복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예고하는 날로, 하지로부터 셋째 경일을 가리킨다.

두 번째 복날인 21일 중복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 중 제4경일을 말한다.

잡절의 하나인 복(伏)은 24절기에나 명절에는 속하지 않지만 한국인이 여름철에 가장 잘 챙기는 절기 가운데 하나다. 초복, 중복, 말복은 각각 10일 간격으로 찾아온다.

첫 번째 복날을 초복(初伏)이라 하고, 두 번째 복날을 중복(中伏), 세 번째 복날을 말복(末伏)이라 한다. 초복은 하지(夏至)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立秋)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예날에는 복날에는 개장국을 만들어 먹는 풍습이 있었으며, 현대에는 닭백숙, 삼계탕 등 만들어 먹는다. 또,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한다.

예약전화 : 032-47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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