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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페이스북 마크주커버그서 해법을…
박병형 국민기자  |  webmaster@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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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0  17: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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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디지털뉴스팀]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40억 달러의 재산가는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이다.

또한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는 500억달러(한화 56조원)에 달하고 전 세계 6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그야말로 최고의 인물에 손색이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일자를 거부하고 명문인 하바드대학을 중퇴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그에게 우리의 불치의 병인 “청년실업”의 해법을 찾아보기로 하자. 물론 해외 청년스타들에서만 해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도 글로벌 스타인 김연아도 있고 과거 박세리 나아가 우리의 한류스타들이 줄을 잇고 있는 것도 얼마든지 우리 주변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부분이다.
 
우리의 경제는 나름대로 활발해지고 있지만 청년실업율은 9%에 육박하고 30만의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못 찾고 있으며 40대 시니어계층 또한 여기에 포함한다면 우리의 일자리 창출은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창업에 대한 자금지원이나 정책도 거의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도 우리 청년실업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오히려 악화일로에 있는데 해법은 무엇일까 ?
 
많은 사람들은 우리 청년실업 문제를 글로벌 청년실업문제와 연결하여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을 내어놓고 있으나 그들은 우리 청년들의 기개와 열정 그리고 도전에 대한 욕망이 세계 최고의 수준에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리의 해법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다. 물론 정부의 지나친 간섭과 규제 그리고 청년실업 문제를 근본적인 해법 보다는 정치적인 안건으로 선심행정을 철저하게 막아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기반 위에 청년들의 과감하고 도전적인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의 청년들을 마치 어미 닭이 병아리를 품고 기르듯 한 의식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이제 어미닭의 품에서 과감하게 세상을 향해 도전하도록 해야 한다. 마크주커버그는 대기업 공기업 그리고 세계최고 회사를 버리고 과감하게 창업이라는 카드를 빼어 들었던 것이다. 그는 친한 동료들과 세계 최고의 회사를 만들려는 꿈과 야망으로 회사를 세웠고 작지만 강한 기업을 만들어 갔으며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지 말고 오직 결과많이 보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동료들을 독려하며 회사를 키워간 결과 실리콘벨리에서 가장 입사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우리의 상황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소셜시대에 우리 젊은이들의 무한한 상상과 야망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다. 마크주커버그는 지금도 꿈에 대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절반도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로 그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젊은 청년들의 잠재해 있는 엄청난 도전의 에너지를 발상 할 수 있도록 정부의 각종 크고 작은 규제철폐와 그들의 훌륭한 창의적인 산물을 시장에서 받아드릴 수 있는 벤처생태계가 이루어 짐으로 진정한 한국의 마케주커버그가 탄생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확신하다.

(글 : 소셜벤처포럼대표/호서글로벌창업대학원겸임교수 박병형/공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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