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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글스타운 정종채 회장,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大賞’ 수상최고급전원주택단지 개발 공로 인정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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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9  2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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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이글스타운 정종채 회장이 지난 26일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 베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급전원주택단지개발로 대상을 수상했다.
[뉴스에듀] 한강이글스타운 정종채 회장이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6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17 제2회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 베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강이글스타운 정종채 회장이 최고급전원주택단지개발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BBA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매년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주최(대회장 주동담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 심사위원장 강영한 월간 자랑스런한국인 발행인, 조직위원장 이희선 한국교육신문연합회장, 운영위위원장 이윤태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이사장)로 이날 수상자와 내외빈 축하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미군의 세계최대 군사기지 평택 미군기자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 군무원과 가족들을 위해 택지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한강이글스타운’은 기존 국내 전원주택단지들과 차별화된 최고 주택단지의 성공적 모델이라고 인정하여 수상 선정을 하였다고 밝혔다.

정종채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베스트브랜드대상의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추진한 최고급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인정받고 보니 ‘한강이글스타운’을 위해 노력한 동료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 누가 살아도 만족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전원주택 ‘미군렌탈하우스 한강이글스타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강이글스타운은 300세대의 최고급 전원주택단지로 국내 전원주택단지 최초로 도시가스가 연결되고 전기를 생산하는 연료장치가 장착되며 전기를 생산하는 기계•도로에는 열선을 깔며 단지 내 전봇대가 없는 지중화작업으로 깔끔한 단지가 조성되었다.

각 세대별 분양 평(P) 규모는 최소 170 P, 전용면적 134 P, 연건평 93 P, 층고 6미터가 넘으며 지하 1층에 지상 2층 이다. 벙커에 주차 2대가 들어가면서 벙커 위에 2층 주거 건물이 들어서서 도로에서 볼 때는 3층 건물이 된다. 서울에는 1시간대 출퇴근이 가능하고 사통팔달 교통의 조건을 갖추었다.

또한 명당인 배산임수의 산자락에 위치하고 단지 뒤는 등산로와 둘레길이 있으며 서해대교, 서해바다, 평택호, 평택시, 미군 험프리스 기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춘 최고의 명품 단지로 지진을 대비한 내진설계로 지어진 안전한 대저택이기에 고급전원주택단지의 최상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미군을 상대로 년 5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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